장항준 “유해진 ‘왕사남’ 멱살 끌고 가, 섭외 후 투자 심사 통과” (질문들4)[결정적장면] 작성일 03-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uCps5T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0db07ad2b917a0819b29be3598a7c32f78d5c887aed4bfd7ff3de89ad72d2" dmcf-pid="ui8ZfGB3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55730972xowi.jpg" data-org-width="600" dmcf-mid="0DAVNKiP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55730972xo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65ee0b97adfa9b377cd6b6e9991641288003c8b552f00cce036c2fe681413" dmcf-pid="7n654Hb0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55731147zgzd.jpg" data-org-width="600" dmcf-mid="pnR0xtfz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55731147zg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LP18XKpM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6deb8757d6f2f28d48c7cb2bc8774a80e590f5714f44d921791b93a5d544f73" dmcf-pid="qoQt6Z9UJ4"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유해진 덕분에 투자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abea889a918d2150712e8275233992a7c2eb3d1b9aaa2250a105a16af6b372" dmcf-pid="BgxFP52unf" dmcf-ptype="general">3월 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우 유해진, 감독 장항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8d1572a40e037a9b1d50446470c40f7283ed12e35f4f13aeb54b771f5b17670" dmcf-pid="baM3Q1V7eV"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왕사남’을 보고 왔다며 “박지훈도 훌륭하고 미래가 있는 배우지만 유해진이 열일한 것 같다”며 “유해진 배우는 정말 대단한 배우구나. 이번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유해진의 연기를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4663e0076d9d28e86da0ea8cbe903b27f5ff80b93dc80fb02d537113a8d21da4" dmcf-pid="KNR0xtfzL2" dmcf-ptype="general">장항준도 “흔한 말로 멱살 잡고 끌고 갔다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다. 대단한 힘”이라고 동의했다. 유해진은 “처음에 시사 때 보니 제가 많이 나오긴 많이 나오더라. 대사가 저렇게 많았나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6babb8f4b97a25e1aa7f4bd8891c2058469e56d7caf2bf5f17d07eacaaf8f84" dmcf-pid="9jepMF4qe9"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관객은 배우 대사가 길어지면 같이 불안해진다. 흔들리기 때문에. 사람이라면 흔들리기 마련이다. 안 흔들리는 대표적인 배우가 유해진 같다”고 말했고, 장항준은 “친구고 같이 영화를 해서 말하는 게 아니고 엄청난 대사에 캐릭터와 딕션을 유지하는 배우가 흔치 않다. 한국영화를 보면서 옆 사람에게 ‘뭐라고 했어?’ 물어볼 때가 있다. (유해진은) 완벽하게 잘 들린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2541a5b120004778bc244fdb4455d640bc585800ae2a81c2d98e36cf395f766b" dmcf-pid="2AdUR38BJK"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장항준에게 ‘왕사남’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들었을 때는 영화가 잘 될까 싶었다고 고백했고, 장항준은 “로그라인 자체는 흥행성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조가 왕위를 찬탈한 게 극적이지 어린 왕이 유배 가서 마을 사람들과 살다가 죽었다는 건 스펙터클이 없다. 투자된 건 순전히 유해진 덕분이다. 유해진이 안 했으면 투자가 쉽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ec2347118dba6825a6fe533afebb39206bb047208ee868eee875acc00a5954" dmcf-pid="VcJue06bMb"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은 “유해진 섭외 후 투자 심사 통과하고 문자를 보냈다. ‘투자 심사 통과가 됐어, 날 믿어줘서 고맙다’ 웃음기 빼고 고맙다고 한 건 처음이다. (유해진이) ‘아니야, 우리 함께 잘해보자’ 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fki7dpPKi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EnzJUQ9e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필 모친 77세인데 현역 “31년 차 보험설계사” 감탄 (퍼라)[결정적장면] 03-19 다음 "청첩장에도 사진 없어" 남창희, '한강 아이유' 아내 꽁꽁 숨겼다 [라디오스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