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절연한 子와 1년 만에 화해.."싹싹 빌 때까지 기다려"(빅마마) 작성일 03-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apKTu5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cfc74f2f68312f260f11fdbb18a6538db31d707ad797d170f945442f35509" dmcf-pid="qJju2Wzt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54628273ek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ntzh3G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54628273ek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44b5d280d95f60fe517d77dd72e7b3ca121d4f91da0a554d92ea5e359e400e" dmcf-pid="BiA7VYqFl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가족 간 갈등과 화해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99d49dd848593ce49fb8badc5da15126fb6011badcd8f5e152f5bb7de54cf14" dmcf-pid="bnczfGB3ll" dmcf-ptype="general">18일 그의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자식이고 뭐고! 울화가 쑥 내려간 도다리쑥국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8ec45c45c88997a69f30c2c89cdc1f4783769ad80747f104b6100f12a0792b1" dmcf-pid="Kb6T5kWITh"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도다리쑥국 맛집을 찾았다. 영상 속에서 그는 사장님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사장님은 아드님과 함께 일하고, 저는 딸과 일한다. 속에 둘 다 울화가 꽉 차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0aa30a9df7653b82229b68d36376f5e0d52d063be33818274f1a40f98d0e5d" dmcf-pid="9KPy1EYCSC"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과의 갈등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이혜정은 "저희 아들은 수출 일을 하고 저는 요리를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제가 쌓아온 일을 아들이 싹 잘라버리고 자기 방식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그 점이 참 어려운 갈등이었다"며 과거 아들과의 관계가 쉽지 않았던 경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e00baf77a1bdadebf0250b7f3cfd779964017c8d1705a9f420394453c3b3470" dmcf-pid="29QWtDGhv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말로는 '안 봐'라고 하지만, 밥은 먹고 사는지 궁금하다"며 부모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에 사장님 역시 "마음이 약해져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나 고민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이혜정은 "하지 마라. 싹싹 빌고 올 때까지 기다려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d1a4e2681a2ffb921d80415ccb8c54d83328155104cfc4709dfdac41add32" dmcf-pid="V2xYFwHl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54628561xc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4SXATs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54628561xc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68be15372b8c683ca539108f0015bd4876b1fbd2ebd92b45153562dd34f8e6" dmcf-pid="fVMG3rXSls" dmcf-ptype="general"> 특히 손주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고백했다. 그는 "손주들이 너무 보고 싶다. 그런데 아들이 그 점을 무기처럼 활용하는 것 같다. 손주들이 '할머니'라고 전화하면 눈물이 날 만큼 보고 싶다. 그러면 아들이 그때를 기다렸다는 듯 연락을 한다"며 가족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14c7ce93a34c525e69b5dd0e4b3d10273ee3d35fd83b51f0014a0c6f0af897" dmcf-pid="4fRH0mZvS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혜정은 "화해는 했지만 마음속에는 아직 조금 그런 게 있다. 그래도 어쩌겠나. 아들이 잘하려고 애쓰지 않냐"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전하면서도, "화해 안 할 때가 돈이 안 들어서 더 좋았다. 지금은 밥도 사줘야 한다"고 유쾌하게 농담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89d4997839bcae85ed6cea1cae01665c4e142a4918b51d41f9e476afdaf16f1" dmcf-pid="84eXps5TCr"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아들과 절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들과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그는 "아들에게 메시지 보내서 절연 선언했다. 속상해서 잠도 못 자고 사흘을 울었다"며 "그게 작년 12월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들을 전혀 안 본다. 소통할 일이 있으면 며느리 통해서 한다. 아들이 올까 봐 집에 CCTV도 추가하고, 잠금장치도 다 바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오빠 어쩔 거야” 엔하이픈 희승 탈퇴에 국민연금지원센터 일시 업무 마비 03-19 다음 ‘왕사남’, ‘단종 신드롬’엔 전미도가 있었다 [줌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