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퇴사 유출했나"...김선태, 자고 일어나니 부재중 400통 "두려웠다" 작성일 03-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ryXATsXj">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KNmWZcyO5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85ed11a32146e25e37d1504ce07a90885341a9aefbab11eba67d655235fee" dmcf-pid="9jsY5kWI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2453xph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AAw6jJ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2453xp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db8f882119ce569125947bf07e349274ce276a303b3d06cbd2fae85f000421" dmcf-pid="2AOG1EYC5g" dmcf-ptype="general">'라디오 스타' 충주시 홍보 채널 '충주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선태가 공무원 퇴사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4e532d72ee5826c6f8930c7f92761c6a85d589521d192d4bff49dba97509437" dmcf-pid="VcIHtDGhZo"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선태가 출연해 퇴사 비하인드와 향후 계획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4e6fb65aea9c62972a6c5cefd5d60f4e52692191435efaa9034e1f55da079b" dmcf-pid="fkCXFwHlX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선태는 "이제 자유인이 된 김선태"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공무원으로 뼈를 묻겠다더니 거짓말쟁이로 시작하는 거냐"고 묻자, 그는 "그땐 진심이었지만 지금은 뼈는 묻고 살만 남아서 나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b1aa108bfc724e54021ae668d7b74437cfc883d4a0f8239e9b23c4c2ee1bf9" dmcf-pid="42MNE4aetn" dmcf-ptype="general">퇴사는 계획된 선택이었다. 김선태는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목표였다. 구독자 수도 달성했고 모든 퍼즐이 맞춰진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f3c001e0c34dc6205379c7af9c9f0d40eb89951198285d3424919a7252541" dmcf-pid="8VRjD8N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3808khx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ZpVP52u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3808kh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267cb1eca57447746a320b7836bc762b9aa4d2ae5de19141ffb8ca2773cca" dmcf-pid="6feAw6jJ5J" dmcf-ptype="general">퇴사 이후에는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다고. 그는 "사기업이나 제작사 등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왔다"며 "청와대 이야기도 있었지만 당시 공무원 신분이라 접촉도 안 했다. 검토한 적 없다"며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은 '혼자'였다. 김선태는 "어딘가에 소속되는 게 지쳤다"며 "조직 생활보다는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16761b29b463eb4a17425356b9fdf6b527e9d096c1fc6f80ab3ad1a55e8cfa" dmcf-pid="P4dcrPAiHd" dmcf-ptype="general">특히 퇴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도 있었다. 정식 발표 전 정보가 먼저 퍼지면서 이른바 '퇴사 스포'를 당한 것. 그는 "원래는 2~3주 뒤에 알리려고 했는데 보도가 먼저 나갔다"며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400통 넘게 찍혀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누가 유출했는지 아냐"는 질문에 김선태는 "그건 알 수가 없다. 원래 그런 소식은 빨리 퍼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4a69374b0bacdce27aeeef785ef4840ea8dec76010743ed853d142d3919968a" dmcf-pid="Q8JkmQcnHe" dmcf-ptype="general">이어 "퇴사 과정을 유튜브 콘텐츠 영상으로 보여주려 했지만, 상황이 급해져 바로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602881b8cfb82eac74cca42e87588f2f16d8ea70a22debadd97d333c9ced3" dmcf-pid="x6iEsxkL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5111qu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8nNKiP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10asia/20260319052305111qu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047fabaeb0c9c1e31d3d176a4a00d683042a94e3604fcff1d8164d1a049ec7" dmcf-pid="ySZz9y71YM" dmcf-ptype="general">현재 구독자 146만 명을 보유한 그는 폭발적인 관심에 대한 부담도 털어놨다. 김선태는 "첫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급격히 늘어서 솔직히 두려웠다"며 "퇴사 이후 기사도 많아져 한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281730b07a05e032290a0d6b4bf8170f399e96a9dc901b21cf33fa2982579e" dmcf-pid="Wv5q2Wzt5x" dmcf-ptype="general">이사 계획에 대해서도 김선태는 "지금도 충주에 살고 있고 당장 이사 계획은 없다"며 "지방에서나 웃긴 사람일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e182381de81740b3cb5092ff66689238b2ae96b0bd0b6a6a7db899ce378b69" dmcf-pid="YT1BVYqF5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9일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김선태' 채널의 최고 광고 단가가 1억 원이라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김선태는 "유튜브 수익 신청을 바로 안 되게 만들었다. 지연시키고 바로 반영이 안 된다"며 수익 정산을 아직도 못 받았다고 밝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8e88d20691bd8649d8778fc2c6cf18b966731ecb78d72507292eca32ffe58c1" dmcf-pid="GytbfGB3ZP"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벚꽃 언제 필까”…AI·머신러닝으로 진화하는 개화 예측 03-19 다음 법무부,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 입국 대비 특별대책 시행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