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스타' 유혜정 딸, 미모 판박이…"진상 손님에 말 받아쳐 줘"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GTYalw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08533fab34ca1800bd68b2ada20a89bf7b0fb8665d38216791ad23483738c" dmcf-pid="bHHyGNSr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50205532zsff.jpg" data-org-width="821" dmcf-mid="zgKzbvUZ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50205532zs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bb9f2b973261aa38360eeed98a8aba5d65f63832685fb915a585865504eb4" dmcf-pid="K770uItWAC" dmcf-ptype="general">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faaf5d37f27c3ec1326b5269aed426e63ea7bd77f121dcafa3af4530d5f75a" dmcf-pid="9zzp7CFYj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유혜정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만남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5510445b6e2b630af0c1442f3fe009164fec97360cb585ff85487adb3b80e5b" dmcf-pid="2qqUzh3GoO" dmcf-ptype="general">이혼 후 15년 차 패션 사업가로 변신한 싱글맘 유혜정은 최근 옷가게 사업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91dbe1851d25596b49082eb4038488b5f1f76521e5febac8595b37eb463452" dmcf-pid="VBBuql0Hjs"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관계가 힘들었다. 내 맘 같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인신공격도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fbff2cc881bc7e141df42c485aad3d9bc0885a1345037f3443b245ea2dc8272" dmcf-pid="fbb7BSpXgm"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옷가게를 오픈했을 때 이미 저를 알고 오시는 손님이 많았다. 일단 옷을 볼 마음이 없다는 게 눈빛에 보이더라"며 "딸 규원이가 있을 때도 기분 나쁜 소리 하시고 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ff53333b31bf76af403735fff71906c34fd86dea91ad3244b2db9bd5e029098" dmcf-pid="4KKzbvUZar" dmcf-ptype="general">그는 "예를 들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라고 하거나 제 외모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규원이가 어떨 때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우리 엄마도 여자라 상처받아요'라고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271006fa2cf543397814ff97d2d92224f79ce4e7a91ce0ba5d1ab75f9828d" dmcf-pid="899qKTu5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50206841lchg.jpg" data-org-width="874" dmcf-mid="q72B9y71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50206841lc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be1201fef23161cbe76a83c16ba246b91878a1bd95edfc06b1e14d3d11d798" dmcf-pid="622B9y71kD"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가게 창문에 '공격하실 분들은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전지를 붙인 적도 있다. 애도 너무 상처가 될 것 같고 감당이 안 됐다. 손님들이 조심하시긴 하는데 그러려고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e18f5438d0d8be0ea9402608d7d2c67a871775d9372a7f0e16f8b15a32e775" dmcf-pid="PVVb2WztoE" dmcf-ptype="general">이어 유혜정의 출연을 응원하기 위해 딸 서규원이 '같이 삽시다'에 영상 편지를 보냈다. 유혜정의 딸은 과거 예능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빼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4a00ca33499e48f755ea1acafebed053ef61f5be119874f4708bb166d926ebc" dmcf-pid="QffKVYqFck"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서규원이 현재 호텔 인사과에 근무 중이라고 전하며 "엄마 힘든데 돕겠다고 빨리 취업했다. 그게 마음이 아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cc78809e8a5ee74e805409cb2a89e26409ad0806f076c9d2b78ca4fae153cbf" dmcf-pid="xKKzbvUZcc" dmcf-ptype="general">그는 "딸이 첫 월급을 나 다 줬다. 돈으로 주면 안 쓴다고 상품권으로 만들어서 사게끔 했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6b3b8450b7334d60ccfba4d1dadf02b857045b5d2140f42e974b28eb1020b84" dmcf-pid="ymmErPAijA" dmcf-ptype="general">1973년생 유혜정은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1위 출신 배우다.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WssDmQcnNj"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세' 홍상수, 혼외자 아들·내연녀 김민희와 공항 목격담으로 시끌…벌써 출산 1년 [엑's 이슈] 03-19 다음 장항준, 1400만 앞두고 파격 발언 "거장 타이틀?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내 행복이 중요" [질문들][★밤TV]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