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400만 앞두고 파격 발언 "거장 타이틀?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내 행복이 중요" [질문들][★밤TV] 작성일 03-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OjkfgRvS">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PKIAE4ae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5a75c83421bf14d2ffceb64d3aba555588264882d97f48637a5ff08fb1928" dmcf-pid="Q9CcD8N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050216847jbyy.jpg" data-org-width="561" dmcf-mid="4stH5kW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050216847jb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a6c75c30bc06cdbf23dd01ea26d0107c3ec1399a7554c39291686102642148" dmcf-pid="x2hkw6jJyC" dmcf-ptype="general"> 장항준 감독이 영화계 '거장' 타이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7d6793f785992e57261e32741ae2ba85c17c08c708e95f651eb46cabda51008" dmcf-pid="yO47BSpXv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 4'에는 1400만 관객을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흥행 소감과 제작 뒷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49bceac8806021bfd856a97c3c8f8facc110c13c776cec30b92181d46ec2bd9" dmcf-pid="WI8zbvUZTO" dmcf-ptype="general">이날 손석희는 "많은 분이 장 감독의 성공을 축하해 주는 게 그동안 부인과 대비돼서 논의됐던 삶에 대한 응원도 있는 것 같다"며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4d1da7464c797f8e65e9a47bfc45c0caef0496ead85cc8fc912e9d795ab9d8a" dmcf-pid="YC6qKTu5ys" dmcf-ptype="general">이에 장항준은 "한국 사회에서는 남편이 좀 더 잘나가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뿌리가 있고 우리는 그걸 전복시키는 쾌감이 있다. 제가 일을 안 한 게 아니다. 잘 안돼서 그렇지 항상 일했고, 일이 다 끊어진 상태에서는 방송을 했다. 저는 그녀가 잘 되는 게 좋다"라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c84a43d9f6764340ec4f4fd100835e5b6f0e99fd6c7d7c42c1f393ab378be" dmcf-pid="GeZlTLIk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050218119mcry.jpg" data-org-width="561" dmcf-mid="8Hi8Q1V7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050218119mc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47bb70e7f2c8e4afcd472d2c69a558f64af03be75a69f3b9105832ad1f2cf7" dmcf-pid="Hd5SyoCElr" dmcf-ptype="general"> 그러자 손석희가 "지금은 최소한 동등 내지는 거장이 되셨다"라고 추켜세웠고, 장항준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 반짝했다고 해서 그녀가 쌓아 올린 업적에 감히 필적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자세를 낮췄다. </div> <p contents-hash="dfde3e22f7088b019397a28195c54dcdff867c0dad739667b30f3d720af14172" dmcf-pid="XJ1vWghDl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항준은 영화계 거장 봉준호, 임권택 감독과 비교되는 것에 대해 "저는 소장이 좋다. 굳이 거장이 돼서 거룩하게 되는 건 원치 않는다. 도덕책에 나올 건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행복한 게 중요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88154e8d47f4bb2a83278d3121340b0414f2931a14c067ec38219a040a6478e" dmcf-pid="ZitTYalwCD" dmcf-ptype="general">이어 "남의 시선에 의해 거장 이미지가 되어 가고 국민적 뽀로로가 되는 것도 원치 않는다. 빨리 잊혀졌으면 좋겠다. 기대를 안 가졌으면 좋겠다. 다음에 기대 안 가지겠죠?"라고 유해진에게 동의를 구했다. 이에 유해진은 "옆에서 그냥 조마조마하다"라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5nFyGNSrTE"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춘스타' 유혜정 딸, 미모 판박이…"진상 손님에 말 받아쳐 줘" 03-19 다음 '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올가을 손주 태어나" 환호 (노빠꾸탁재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