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불편해" 한숨만 몇 번…옥순 눈치 보게 만든 '압박 분위기' 작성일 03-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OpSisA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3c06189c9cee00c78339ac0a51adb4f2878c03e46adb1d041b06dde84bfad" dmcf-pid="HkIUvnOc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수의 속마음이 공개되며 순자가 당황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25805005foqu.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oTA2Lx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25805005fo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수의 속마음이 공개되며 순자가 당황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0a4409ba8405c380a98fd96771d10ac98166d4c1cb61d432350e9ffb3aa9d" dmcf-pid="XECuTLIko1" dmcf-ptype="general">순자가 옥순을 향해 노골적인 불편함을 드러내며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순자의 '거리두기'는 오히려 영수와 옥순의 대화 시간을 늘리는 역효과로 이어졌고 결국 영수의 속마음 '6대4'가 공개되며 순자는 당황했다.</p> <p contents-hash="548e103cce34e632783e7560427edc27b705e35c234a6c7fc4c6f8cf615791e8" dmcf-pid="ZDh7yoCEk5" dmcf-ptype="general">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5회에서는 30기 솔로 남녀들의 5일 째 날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7a65479deae7da2a631d2784822b59b282ecc7780ac367f122a467ab1727a3" dmcf-pid="5wlzWghDjZ" dmcf-ptype="general">이날 순자는 옥순과 영수가 긴 대화를 나눈 뒤 돌아오자마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be3c2110d0135d1da9a8329146513862e0bc75175a4c5daad517d0bd9e63743" dmcf-pid="1rSqYalwcX" dmcf-ptype="general">옥순이 여자 숙소로 돌아오자 순자는 곧장 자리를 피했고 옥순은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듯 눈치를 보는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436acfdfbaa5c0e2dede4af2be6a2c089bcf9424586b35dab44a345a405883fa" dmcf-pid="tmvBGNSroH" dmcf-ptype="general">이를 본 데프콘은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옥순을 응원했고 송해나도 "하필 같은 방이라 더 불편하겠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9e1e88ae1b8da5ebe1b9fb835673eb2ebe9a7fce669318377a289148e1b7ca5" dmcf-pid="FlHftDGhjG" dmcf-ptype="general">또 영수가 여자 숙소에 찾아와 옥순 앞에 앉자 순자는 커피와 케이크를 챙겨 2층으로 올라가며 두 사람과 거리를 뒀다. </p> <p contents-hash="3b4c1b71e9b209642859a5204c1140520f1170b11794fbf9dbb16ef948fcbe50" dmcf-pid="3SX4FwHlaY" dmcf-ptype="general">이후 순자는 영숙에게 "밑에 영수님이랑 옥순님이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 화났다"고 말하며 감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f5b085396a25325509fbfe1cbf7f55b29f228f72b36d213ce40885a11073b" dmcf-pid="0vZ83rXS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각관계로 얽힌 영수와 옥순, 순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25806427skxk.jpg" data-org-width="987" dmcf-mid="YF7iKTu5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25806427sk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각관계로 얽힌 영수와 옥순, 순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2be59d3d401256f5c7977492a1162d9411b0cbc388b6ecc120ee81829d2d7f" dmcf-pid="pT560mZvcy" dmcf-ptype="general">하지만 순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옥순은 영수와 다시 대화할 시간을 가졌고 순자의 불편한 태도는 되레 두 사람을 가까워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p> <p contents-hash="7767da0a9b3d878e9c3323f6d0c98b0d7167ba2b85cdea83a389e202ad10be9d" dmcf-pid="Uy1Pps5TkT"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옥순이 공용거실로 모이자고 알리고 먼저 내려가자 뒤에서 순자는 또 한 번 "불편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4f4cc2550192d939caccdafe677127a84915cd3f9c28bd134b32feb85d91b068" dmcf-pid="uWtQUO1yjv" dmcf-ptype="general">옥순은 순자의 기색을 감지하고 영수를 불러 "순자랑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언지했고 영수는 순자를 따로 불러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냐. 아직 내가 1순위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8404abba9d94aa65a7d5a86c84eedd2207d108be1aead1429d34cfb07fde1f08" dmcf-pid="7YFxuItWaS" dmcf-ptype="general">순자는 "내 마음 가는 대로 할 것"이라며 "옥순 비중이 왜 그렇게 큰지 모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cdf35aee4342847105a445e6d2cde89be99a0d164257dc1ccce9ce9e79ada0a" dmcf-pid="zG3M7CFYkl" dmcf-ptype="general">이때 영수는 자신의 마음속 비중이 옥순 6, 순자 4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3643caef3626e2ac0abf887740573f771cbefb8539617c59b1861461e8ef47" dmcf-pid="qH0Rzh3Goh" dmcf-ptype="general">순자는 "제가 4냐. 전 제가 6인 줄 알았다"며 당황했고 영수는 "순자님의 일련의 행동들 때문에 1순위였는데 바뀌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323af8a759ad6b625516a06d7fb0995bd49aa9ef2bd80a4330ec21e450f7a00b" dmcf-pid="BXpeql0HkC" dmcf-ptype="general">순자는 "내가 6이라고 생각해서 여유로웠다"고 인정하며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8f8c4a550c8133df4cf5082cd1b227675e41d6865bbccfeb147b5b895d3a0a91" dmcf-pid="bZUdBSpXo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영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순자에게 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1대1 데이트로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cbb7f10ec98d2d399a53bcd45515cf1f9fa7706081340aefbbd29590674a72" dmcf-pid="K5uJbvUZAO" dmcf-ptype="general">순자는 "4인데 왜 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혼란을 토로했고 데프콘은 "정말 원한다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행동을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4eab418d3392d05f5267ae1e68a3dbdc1151b9fbe08fd418a187a3b7d0520b6" dmcf-pid="917iKTu5g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제14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 수상 03-1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체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