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단종 유배지서 분노 "사람을 왜 죽여 미친X들" [마데핫리뷰]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hHYqe4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877206d7f73512a2bc0838a1dbc3296bcc6470925a54999a6c3c0aa68daae" dmcf-pid="XLlXGBd8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엄홍길/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00631258hfcn.png" data-org-width="640" dmcf-mid="YIVRxkWI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00631258hf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엄홍길/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feeb1d343fba2f84a9e19753e3b972814e667bcb8491f7bb82511d742f2a8" dmcf-pid="ZoSZHbJ6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산악인 엄홍길과 강원도 영월로 떠났다.</p> <p contents-hash="89e33d1de91fe825d9d221f288d91d6e45d49938739839758a3603d0ef9439a9" dmcf-pid="5gv5XKiPIr" dmcf-ptype="general">18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왕과 사는 남자' 실제 자손 엄홍길 대장과 선우용여가 강원도 영월에서 먹은 10가지 음식 (역대급 아궁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103262a8b1690bf69f51b9d039145e34988d1a84fecd68837045249f6724ee1" dmcf-pid="1aT1Z9nQDw"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강원도 영월에서 엄홍길 대장을 만났다. 엄홍길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산악인이자, 엄흥도의 28대손 영월 엄씨다.</p> <p contents-hash="842b3f604e9695e1c2800e3062c89070044855ebe66e6749bdfd2941cefe9491" dmcf-pid="tNyt52LxED" dmcf-ptype="general">엄홍길은 "영월 엄씨라 여기 자주 온다. 매년 10월에 전국 영월 엄씨들이 시제 지내러 여기 모인다. 영월에도 많이 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318f1f1e730f92600a41ad8e3450b3531d073bfa784ce93491f947c4040e0f" dmcf-pid="FjWF1VoMI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몇백 년 전에 단종의 시신을 엄흥도가 수습하지 않았나. 그 후손인 엄홍길 대장님이 박무택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러 에베레스트에 갔다. 정말 대단한 일이다. 그때 가족도 말렸는데 목숨을 걸고 가셨다"고 설명했다. 엄홍길은 "그렇게 연관 지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e51716e32423b7e80f44eca7daf9b0c2e8d4d5aeb3f0ef53373ef5b066de9" dmcf-pid="3esyvUQ9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엄홍길/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00632607bpfv.png" data-org-width="640" dmcf-mid="GhNmwHb0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00632607bpf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엄홍길/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926190c66a370c66409b6e56de1916666d4ceb8f747f01909b3c9161e497ac" dmcf-pid="0dOWTux2Oc"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와 엄홍길은 배를 타고 단종어소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저게 집인가 봐. 어떡하면 좋냐. 저기서 살았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산에 계신 신령이랑 모든 사람이 도와줬을 것 같다"고 울컥했다. 그러면서 "왜 사람을 죽이냐 미친 놈들"이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6738ee1273069a2fb760855979946e8c00ea1cb47269ffa5de19a4a9b25a86e" dmcf-pid="pJIYy7MVOA" dmcf-ptype="general">엄홍길은 "할아버지 묘는 울산 쪽에 있다. 여기 있으면 다 죽으니까 전국으로 흩어졌다. 슬픈 역사다"라고 말해 씁쓸함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청와대 입성 검토 안 해, 조직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라스')[종합] 03-19 다음 '나는 솔로' 30기 정숙, 백일장 기권한 영철에 "가지가지하네"…영식에 데이트 신청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