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현정화 출전'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열기 고조 작성일 03-19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까지 참가 신청…6월 개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19/0000171386_001_20260319000814513.jpg" alt="" /><em class="img_desc">▲ 현정화 집행위원장이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선수로 출전한다.</em></span></div>'대한민국 탁구 레전드 현정화'가 다시 코트에 서 오는 6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로 해 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br><br>18일 강릉시에 따르면 오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정화가 선수로 출전한다.<br><br>현정화 위원장은 1988 서울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탁구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한민국 탁구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집행위원장과 참가 선수라는 두 역할을 수행하며 대회 의미를 더 특별하게 한다. 또 국제탁구연맹 회장 페트라 쇠링도 선수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탁구협회는 생활체육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동호인 선수단을 구성하는 등 국내외 참가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현재 참가 등록 현황은 독일, 일본, 한국 등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인다.<br><br>대회는 만 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대회로, 엘리트 선수 출신과 생활체육 동호인이 경쟁하는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탁구 대회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br><br>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br><br>#현정화 #레전드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생활체육 #대한민국<br><br> 관련자료 이전 하이원 한주엽·김찬녕, 아시안게임·유도선수권 출전권 획득 03-19 다음 강원체육 2026년 대장정…도내·전국 종합체전 릴레이 이어진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