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거절 이유..."조직 생활보다 자유롭게 하고 싶었다" ('라스') 작성일 03-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aZh38B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0a504f9c1c0133076b0e3c896f6d0f39c502b0556399182c2c65d06e10670" dmcf-pid="b2N5l06b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34301162vrsr.png" data-org-width="650" dmcf-mid="z0KkJmZv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34301162vrs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KVj1SpPKM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2d2aceda799dc3c030930697c8dcc475e24a7a3ff3bf426670152cf5cb1394b" dmcf-pid="9fAtvUQ9iH"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공무원 퇴직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구 충주맨'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2cc8cf0c4a1a052a50dc519c2b4fd45ba0dcb3e970f4d54355651791bfa425e" dmcf-pid="24cFTux2iG" dmcf-ptype="general">1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8475a6a00c9ac219623c65b6421537cec513b8cb95ec4d9ca3333f284322e8c" dmcf-pid="V8k3y7MVLY"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안녕하세요. 구 충주맨, 이제 자유인이 된 김선태라고 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홀로서기 심경을 밝혔다. 특히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청와대행 소문에 대해 김선태는 “접촉도 안 했고 검토도 안 하고 있었어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f3e7339d06b42c27af50525858ffc890e6113cef9094576eb4f86285dedd968" dmcf-pid="f6E0WzRfdW"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구체적인 제안이 온 건 아니었고, 조직 생활보다 자유롭게 하고 싶었다”며 국가 기관이나 대형 소속사의 제안을 뒤로하고 홀로서기를 택한 솔직한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77ea98adb132fd46bf11b8b884d9552e97153a437725150df93616158a8585" dmcf-pid="4PDpYqe4ey" dmcf-ptype="general">과거 "뼈를 묻겠다"던 발언에 대해서는 “뼈는 충주에 묻고 살만 좀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때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틀린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7975466d3caaec89b162aba5951c0f6cf7efcfe8a40f16705aecc02ceaa51" dmcf-pid="8QwUGBd8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34301454qxwh.png" data-org-width="530" dmcf-mid="q2DpYqe4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34301454qxw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c808ff72850d69a7d873c532d2c4f52b7f1db1d774c6c75f861c21fa4fcdb6" dmcf-pid="6xruHbJ6Mv" dmcf-ptype="general">또한, 퇴사 소식이 본인의 계획보다 일찍 새어 나가 당혹스러웠던 비화도 공개했다. 김선태는 “오전 11시까지 늦잠을 잤는데 전화가 400통이 와 있었다”며, 36초의 퇴사 공지 영상을 올리게 된 긴박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소문이 퍼진 경로에 대해서는 “누군지 알 수 없지만, 연예계처럼 소문이 금방 퍼지더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b5ce4fedcb2b4e52dba967b1afaa020f9979c802ed165ae074b636ff237734a5" dmcf-pid="PMm7XKiPRS" dmcf-ptype="general">퇴사 3일 차, 보름간 잠을 설칠 정도로 두려움이 컸다는 김선태는 “너튜버의 세계에서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호랑이 등에 탔어요. 내리면 잡아먹힙니다”라며 자유인으로서의 비장한 각오를 덧붙여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c5c30140722e31e1312c21a2c779949e7e510e344f964ab3aa669d8bd02e8a2c" dmcf-pid="QMm7XKiPdl"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9016de9163d3ca05b6d97bc849d18fa6f002add2e69af1df98fcbd662f949169" dmcf-pid="xRszZ9nQdh" dmcf-ptype="general">[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중1 子과 동반 샤워에…전현무 "오은영 박사님 출동해야" 충격 (아빠하고3)[종합] 03-18 다음 '나는 솔로' 사상 최초..30기 영철, 평범함 증명 실패 후 오열 "난 특이해"[★밤TView]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