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중학생 아들에 '입맞춤+목욕' 고집...전현무·한혜진 '질색'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Tr2LIk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611340eca8f89e4419f9457ba64f2d095468f2a11ac33a99fcd966f141e0c" dmcf-pid="yyxKItfz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39204dx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T47wHb0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39204dx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a8b7c16146d54bd14a606b2d0dcb0e446fba8678dae5105306ff43255bb489" dmcf-pid="W0NRXKiPW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정태가 중학생 아들을 향한 과도한 애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e12128a374748b80f221bacc6f809150f688a64b2f2b01a110a963c1344365f" dmcf-pid="YpjeZ9nQC6"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둘째 아들 김시현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1ca7f5e55442241a63e8b1a4abc44f045b362857b0bc19e2096bb2ba821247a" dmcf-pid="GUAd52LxT8"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태는 중1, 중3 아들과 함께 등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등산 전 스트레칭을 하던 김정태는 두 아들에 입에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37747163592fa6e2474e7c139eee305e9c8548f6c8163a4fa4709f6cb763c61" dmcf-pid="HucJ1VoMy4"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아들들과 함께 등산을 하는 이유에 대해 "등산이 힘들어서 아이들이 휴대폰을 안 한다. 그게 너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d81428f188e19d4a421396ac7daff5d9e87189812dca8ce04825f7a256da18" dmcf-pid="X7kitfgRWf" dmcf-ptype="general">등산을 마친 후 집에 돌아온 김정태는 아들에게 무릎 위에 앉기를 원했지만 "싫어"라며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b82e7dde06e20dfd39bfaa75eef1e5a943bc2249e0daffbdb6f65c12d6242" dmcf-pid="ZzEnF4a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39453klmt.jpg" data-org-width="500" dmcf-mid="PYCcqewa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39453kl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7a187e2edf5a7d7fa1bdcae9245908e1dfdaaf8d4883b4ec35d2b14a0db90f" dmcf-pid="5qDL38Ndh2" dmcf-ptype="general"> 또 김정태는 자연스럽게 "같이 씻자"며 아들과의 동반 샤워를 준비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빠랑 같이 씻는다고? 상상도 하기 싫다. 예민할 나이다"라며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f23f1f633ce747d470147cc1e4d3dc9340043ae0c4c30bbaed3462ec8ad5c6bd" dmcf-pid="1Bwo06jJC9" dmcf-ptype="general">특히 둘째 시현이가 혼자 샤워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자 김정태는 "절대 용납 못 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e8b9efc35a81d31ec544663f2cd11a6385431785ec2e6a53409507ae813e1d0" dmcf-pid="tbrgpPAiSK"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다"라며 아들과 떨어지고 싶지 않은 나머지 중학생 아들과의 샤워 시간을 포기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06dde87e3b455114e4905ba51f8ab8c71d390724bdc59b143651f5e61e9e98b" dmcf-pid="FKmaUQcnTb" dmcf-ptype="general">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가 다 씻겼다. 머리 말려주고 오일까지 싹 발라준다. 그러면서 살도 좀 쪘는지, 어디가 좀 달라졌는지도 보고 그런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오만상을 찌푸렸고, 한혜진도 "안 된다"며 김정태의 과한 애정에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c70d5f65e0a11c6ee8bffb378144cbfae1b17995fff781270147061f1df4fb3c" dmcf-pid="3RYO4alwhB" dmcf-ptype="general">김정태의 아내는 "지나치다. 중학생한테 아기 때 하듯 발가벗겨서 의자에 올려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 봐라. 힘들다면서도 왜 아들한테 그걸 계속하는지 모르겠다"며 질색했다.</p> <p contents-hash="c0db589ff681aa08a6ee57377b428cb640f4bca9a997193fc905bd1b57e13754" dmcf-pid="0eGI8NSrCq"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애들이 많이 힘들어할 것 같다. 옛날 영화 '올가미' 생각난다"며 '목욕 집착남' 김정태에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4f7abc0e5312aedf4039c5fd537a85a0ca2045b00ca2e7240fc1a4baa475fc3a" dmcf-pid="pdHC6jvmSz" dmcf-ptype="general">이후 샤워하러 들어가자는 김정태에게 시현이는 싫다고 불만을 터트리며 아빠와 팽팽하게 대립했다. 결국 휴대폰을 내팽개치며 화풀이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e2a5ad2ba8d6e6b844dc72044a332ef1b63a7fc289576770d37a2360514708c9" dmcf-pid="UJXhPATsy7" dmcf-ptype="general">이에 김정태가 "뭐 하는 거야 지금? 너혼자 알아서해"라며 싸늘하게 분노한 후 혼자 욕실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uiZlQcyOSu"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철, 평범하지 않아 오열 "나는 그간 특이했어"('나는솔로')[순간포착] 03-18 다음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설'에 "조직 생활 더이상 NO, 접촉도 안했다"(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