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청와대 러브콜설'에 "조직 생활 더이상 NO, 접촉도 안했다"(라스)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8o06jJ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40087e4ebd7dcaddcea3889f6f4c8134a67fcaae5a371e31a78f5d35dd42e" dmcf-pid="KqPaUQcn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42451nqxo.jpg" data-org-width="700" dmcf-mid="z0dEbJmj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42451nq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a0e9b6ff8a1de98963113d75e8ca420e52771be810758d8ab8647961d2354f" dmcf-pid="9BQNuxkLh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697ddd644fe5420e21a46f906e7380c23e3741201266b1160041c3df1afe253" dmcf-pid="2bxj7MEoC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한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e0972fe780a0ccf98087ae1fc6f697a7a949ae50b9c2dcf1944b72b51bd2d016" dmcf-pid="VKMAzRDgWZ"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퇴사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언젠가는 퇴직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고,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목표였다"며 "충주시 유튜브가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제 목표는 어느 정도 이뤄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66d8a9262c2d5cef118fa3e4d56dde94f11c392fae3f063360d06e8b6d59cf" dmcf-pid="f9RcqewaSX"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등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왔지만 혼자 활동하기로 마음먹었다.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에 대한 피로감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38c64db3042acabc47c1aed5bf02324ba7f60c299c5a0d1a12baf2635ec88a" dmcf-pid="42ekBdrNSH"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을 메인으로 하기보다는 중요한 방송 위주로 출연할 계획"이라며 "퇴사 이후 기사가 많이 나와 보름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다. 구독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 솔직히 조금 무섭다. 첫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많은 관심을 받아 두려움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cf5978648ba705cfa7732f0bb8d818895f97c70d562b8a5759311cce469c50" dmcf-pid="8fJDKisAvG" dmcf-ptype="general">퇴사 소식이 예상보다 일찍 알려진 데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선태는 "원래는 2~3주 뒤에 공개하려 했지만 정보가 유출됐다"며 "보도가 나온 뒤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400통 넘게 와 있었다. 원래는 퇴사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려 했지만 급하게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314462557a882e2e5ebba485c42c301445fa939df292cf641beeb58314c31" dmcf-pid="64iw9nO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42684azjf.jpg" data-org-width="1182" dmcf-mid="qMMAzRDg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232842684az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cd734bbce6f0a1e577c74ca07a54cb1439e1f41834167f860e2129bf636d2" dmcf-pid="P8nr2LIkhW" dmcf-ptype="general"> 또한 퇴사 이후 각종 섭외 제안이 이어졌다고 전하며 "사기업과 제작사 등에서 함께 유튜브를 해보자는 제안이 많이 왔다"고 달라진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d0c4b75e380f245a532afa7335089508655b90b4d1602cdeeda3fb703d2f5b" dmcf-pid="Q6LmVoCEhy"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청와대 관련설에 대해서는 "청와대에 간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접촉한 적도 없고 검토한 적도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제안이 있었던 건 아니다, 제안이 왔더라도 조직 생활보다는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당분간 충주를 떠날 생각은 없다"고 강조하며 기존 활동 기반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중학생 아들에 '입맞춤+목욕' 고집...전현무·한혜진 '질색' 03-18 다음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마침표…“4월 1일 결혼” 청첩장 공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