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마침표…“4월 1일 결혼” 청첩장 공개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QxGBd8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94f22b793769c7ea038356ef69a4e2b02995053add04d7c2eb70e6bf39289" dmcf-pid="qLReZ9nQ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의 가짜 청첩장.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232946981htud.jpg" data-org-width="647" dmcf-mid="7XTyewHl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232946981ht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의 가짜 청첩장.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7d27ccbfbf2bcc9a37f6058e6d6c73e148eaa5e412ad2393345e120db61922" dmcf-pid="Boed52Lx1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결혼으로 ‘장기연애’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406a12740088c0e66d1b4e7a4a93c5e8ea66da267b99e5761813e7c07884088e" dmcf-pid="bgdJ1VoMY0"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장기연애 커플 콘셉트로 활동해 온 두 사람은 오는 4월 1일 결혼식을 예고했다. 물론 실제가 아닌 극 중 결혼이다.</p> <p contents-hash="4a25637a3eee443fa03d637573f36833657d4c233e73ee6961c63d93894c1666" dmcf-pid="KaJitfgRt3"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연인에서 부부로, 15년간의 소중한 사랑을 이어오다 그 결실을 맺어 오는 4월 1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에는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물론, 하객 안내와 식대 보증 인원까지 언급돼 현실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4ea4ba95db229dff8f3e01f1d97c42689bf04c3a1f21647ea021ea9d1d12420" dmcf-pid="9NinF4aeGF" dmcf-ptype="general">특히 김원훈은 실제 신랑처럼 “소중한 분들께 직접 청첩장을 전달드리며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부담이 될까 염려스러운 마음에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며 “저희 결혼식에 축복의 걸음을 하시어 하나됨을 지켜봐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fe1dc9d4bb002581f204fc4eccf610aee18925f02fd3d3918e35b2d58d9eb77" dmcf-pid="2jnL38NdGt" dmcf-ptype="general">이번 결혼식은 시리즈 피날레를 기념하는 콘텐츠 촬영의 일환이다.</p> <p contents-hash="e9ba2ab607382888bdfe6afdde53e4d7773a51d2175eaedcc378825189cb654b" dmcf-pid="VALo06jJ51" dmcf-ptype="general">엄지윤은 해당 게시물에 “전 불참이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상황극임을 알렸고, 동료 연예인들 역시 “결혼을 몇 번 하냐”, “또 사회냐”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p> <p contents-hash="537ba43504ae1fbbf48c0e944624d306330e7dbcf43bf05b47acc17dfee272fd" dmcf-pid="fcogpPAiG5" dmcf-ptype="general">숏박스 측은 “15년 서사가 결실을 맺는 순간을 실제 결혼식이라는 특별한 오프라인 무대로 옮겨오려 한다”며 “구독자분들을 ‘진짜 하객’으로 정중히 모시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설'에 "조직 생활 더이상 NO, 접촉도 안했다"(라스) 03-18 다음 문세윤 “위고비 마운자로 안해” 부작용에 먹방 하는 한 절대 NO 선언(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