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퇴직 비화..청와대 이직 루머 언급 "조직 생활 지쳐"[라스] 작성일 03-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v4wHb0W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xT8rXKp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eb7d6b625922b403cbde5fe80c7055dbce34f7075a1a0ef7299cfa47c9c10" dmcf-pid="PMy6mZ9U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31154017qdqf.jpg" data-org-width="1014" dmcf-mid="4CIKATu5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31154017qd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6559b2dba214d18ba0ad63417174f2c43967a59b862035773769177b15e111" dmcf-pid="QRWPs52uhu" dmcf-ptype="general">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김선태가 퇴직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e0e7a9b1fd9074f9f4faaa527590bfa5c8e0e218c9d755a2b9415f620715efd" dmcf-pid="xRWPs52uvU"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d58bd6e11754bf0688664bdec6e5d6c0551a7ff97b6dc0cc4b3a63c3772a3781" dmcf-pid="yYMv9nOchp"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저는 언젠가 퇴직하게 될 거라 생각했고,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목표였다. 제 목표대로 (충주시 유튜브가) 100만 구독자도 달성하고, 모든 퍼즐이 맞춰진 게 아닌가 싶었다"며 "소속사들이나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혼자 하기로 마음먹었다. 어딘가에 소속되는 게 지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4a7f767b316d41060cac795d7661b0fb05d5f5201656fe81c7a56a6ed93a25" dmcf-pid="WGRT2LIkT0"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을 메인으로 한다기보다는 살짝 중요한 방송 위주로 하고, 퇴사 이후로 기사가 하도 많이 나와서 잠을 보름간 못 잤다. 지금 구독자가 막 늘어나고 있는데 사실 좀 무섭다. 첫 영상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많아져서 두려운 부분은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408b813007bb4979e9cfdeb632cc9fd36ebfffa03e3d7f76681d155bc3b3c3" dmcf-pid="YHeyVoCEv3" dmcf-ptype="general">퇴사 소식이 예상보다 일찍 알려졌다는 김선태는 "원래는 2~3주 뒤에 알리려고 했는데 정보가 새 나갔다. 보도가 나와서 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400통 넘게 와있더라. 원래 퇴사 과정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급하게 퇴사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d6d4929f22afc2aa63380c76f1bf098f61c23cefae4c774d3754faf97f4f4e" dmcf-pid="GXdWfghDhF"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연락이나 섭외도 많이 왔다. 사기업에서도 왔고, 제작사 측에서도 같이 유튜브를 해보자는 제안이 있었다. 청와대에 간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접촉도 안 했고, 검토도 안 했다.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지만, 제안이 왔더라도 조직 생활보단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사실 지방에서나 웃긴 사람"이라며 "계속 충주에 살고 있고, 당장 이사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HZJY4alwS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왕사남' 멱살 잡고 끌고 갔다' 극찬에.."꼴불견 같아"[스타이슈] 03-18 다음 순자, 옥순에 기운 영수 마음 깨닫고 당황…"내가 4였다니" (나는 솔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