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옥순에 기운 영수 마음 깨닫고 당황…"내가 4였다니" (나는 솔로) 작성일 03-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7RwHb0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a80080ed6f296120f302858002e41f766de34a41f5b713ff623535012d97e" dmcf-pid="xEF8jvUZ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31258851csvh.jpg" data-org-width="1217" dmcf-mid="6b6m52Lx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31258851cs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e373372d7c038b98b8bd26db918d9422afbccf0e4f4f47d0a86c936634362b" dmcf-pid="yzglpPAi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순자가 자신이 영수의 마음 속 6:4에서 6이 아닌 4라는 사실을 알게됐다.</p> <p contents-hash="31910a164106b0baa62a3156de96fb3a70e4441f2786fefdd1e7a0056c0f3f88" dmcf-pid="WqaSUQcnXD"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요동치는 30기 출연자들의 로맨스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bfa5b17c7217804f1a0fe3c9f442f612be8e6634a95382303069584757231d3" dmcf-pid="YBNvuxkLXE" dmcf-ptype="general">이날 점심 먹으러 공용 거실로 모이자는 옥순의 말에 순자는 대놓고 "불편해"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필터가 없네. 순자 씨 너무 과몰입하신다. 드래곤이다. 길들일 사람이 필요한데 큰일인데"라며 필터링 없는 순자의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9b0f7b154766cee402804d318a1fc386c139d8bd78bf594a0d8e0cccf85ca41" dmcf-pid="GbjT7MEoGk" dmcf-ptype="general">옥순도 그런 순자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옥순은 영수에게 "순자랑 빠른 시일 내에 대화를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순자와 계속 선택이 겹쳤다. 어쨌든 룸메이트인 순자가 선택하는 것에 걸림돌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걸 제가 들어줄 수 없지 않냐"며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7cb47255f93a3a51aa43505b0c6e58c4660038a3999344dde3717b75823ee1fc" dmcf-pid="HKAyzRDgZc" dmcf-ptype="general">마침내 옥순의 조언을 들은 영수가 순자를 찾아갔다. 영수는 '섭섭하다'는 순자의 말에 "생각이 많아졌다"며 불편해했다. 순자는 "옥순님의 비중이 큰 줄 몰랐다. '왜 커질까' 물음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d8f2aef7ac4ec8b162bd7a1f2fd83163bb808e2b60723c3292dcf6623a3f9" dmcf-pid="X9cWqewa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31300243sy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HKnO1y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31300243sy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edcc3c0b3966102ba942c2c74638a126cb628a8cb2e7914b719760e00e0c8e" dmcf-pid="Z2kYBdrNHj" dmcf-ptype="general">그러자 영수는 "어제 대화를 왜 신청하지 않았냐. 본인은 지금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냐. 저랑 제일 멀리 떨어져 앉지 않았냐"며 자신이 4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db05ec115d5470a890f20fd97f4503111103c7d35b604cb910ed20c3bc04f9" dmcf-pid="5VEGbJmj1N" dmcf-ptype="general">이제야 순자는 자신이 6이 아닌 4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순자는 "근데 너무 한 게 내가 왜 4인 줄 모르겠다. 덜 끌린다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영수는 "일련의 행동들 때문에 순자님이 1순위였는데 바뀌었다. 만약에 내가 순자님이었으면 어떻게든 영수를 끌고 가서 말했을 것 같은데 답답하다. 지금 저는 옥순님한테 마음이 더 가있는 상태다. 그렇지만 오늘 슈퍼데이트권을 따면 순자님한테 쓸 것 같다고 말했다. 옥순님과 일대일을 해봤는데 순자님과는 다대일이지 않았나. 한 번 더 일대일로 데이트하면서 생각을 완전히 정리하려고 했다"고 말해 순자를 헷갈리게 했다.</p> <p contents-hash="7ee3f205369f7b979bf14987df99928019bd07f2f9b4d772c333beaa3f6beb66" dmcf-pid="1fDHKisAHa"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t4wX9nOcZg"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퇴직 비화..청와대 이직 루머 언급 "조직 생활 지쳐"[라스] 03-18 다음 "불편해" 30기 순자, 옥순에 대놓고 눈치+한숨..데프콘 "죄지은 사람 만들어"[나는 솔로][별별TV]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