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올해 연봉 42억 원...역대 2위 기록 작성일 03-18 14 목록 프로야구 두산의 양의지가 올해 연봉 42억 원을 받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br><br>2023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FA 계약을 맺은 양의지는 팀의 샐러리캡 운영 전략에 따라 계약 마지막 해에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br><br>kt의 고영표와 SSG의 최정, 한화의 류현진과 롯데의 박세웅 등이 양의지에 이어 20억 원대 연봉을 기록했습니다.<br><br>올해 외국인과 신인 선수를 제외한 평균 연봉은 1억7천53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9.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br>구단별로는 SSG가 2억783만 원으로 평균 연봉 1위를 기록했고, 10위 키움은 1억22만 원으로 SSG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30기 순자, 영수 옥순 너무 불편해 자리 피하고 “화났어” 자책골 (나는 솔로) 03-18 다음 전북·대전, 개막 4경기 만에 첫 승 신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