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전, 개막 4경기 만에 첫 승 신고 작성일 03-18 18 목록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전북과 대전이 나란히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br>전북은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40분, 안양에서 이적한 모따가 친정팀을 상대로 결승 골을 터뜨리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br><br>대전은 인천과의 경기에서 역시 1대 1로 맞선 후반 39분 디오고가 결승 골을 터뜨리고 후반 추가 시간에 엄원상이 쐐기 골을 넣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br><br>울산은 제주를 2대 0으로 완파하고,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서울도 포항에 1대 0으로 승리하고 역시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부천과 강원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양의지, 올해 연봉 42억 원...역대 2위 기록 03-18 다음 KB손해보험·GS칼텍스, 준PO 진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