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JYP “명백한 범죄, 강경 대응” 작성일 03-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n652Lx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019f9b1eb212296780fa14b8ffc5beaf5e800d864be7273f22a5b8f2118d5" dmcf-pid="QrLP1VoM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닉쿤.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today/20260318223303168rpgs.jpg" data-org-width="650" dmcf-mid="6FbFrXKp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today/20260318223303168rp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닉쿤.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193193aa6d6457840fcf431d3644f4b8ecb3f42ef217d2965d83301812b1c5" dmcf-pid="x1lE8NSrGR" dmcf-ptype="general">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2625c8f1b137250788d42930877c95b6b01276f06446cca50edf327bb9cfc7b4" dmcf-pid="yL8zl06bHM" dmcf-ptype="general">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793cf9d870038e074ca6d4da1346f167f7c5254dd6a3f3f998eccde3d74743" dmcf-pid="Wo6qSpPKXx"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824236ab205dc5e657a66767bf9697af8e7af4cbeca9d9081d5a1ef67a30360" dmcf-pid="YgPBvUQ95Q"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는 “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3d847c55e4ff2dbdadbf75e781ec7678ce7cb17514186c0191713d375c269a" dmcf-pid="GaQbTux2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8fca81bc64527834df7097141cf1fd8c086707bf9817b4d51e9fd200554376" dmcf-pid="HNxKy7MVH6" dmcf-ptype="general">닉쿤은 지난 15일 SNS를 통해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750e540b999fc800e9dd62b3f15ef6f8e296fa4028d5b04956d230dc2dd881" dmcf-pid="XjM9WzRfH8" dmcf-ptype="general">당시 닉쿤은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 칭하는 사람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며 “그녀는 거의 30분 동안 내 바로 옆에서 중국어로 소리치고 쫓아왔으며 나는 결국 근처 경찰서로가 그녀가 나를 따라오는 걸 막았다. 경찰서 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에 경찰차를 타고 귀가했다”고 알린 바 있다.</p> <div contents-hash="b1a196fe3c153f41260f80a260c53ec7d94effaad93cdfca1b936936cca009b4" dmcf-pid="ZAR2Yqe4G4" dmcf-ptype="general"> <div> <strong>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div> <p contents-hash="940d9de114226a3ec4ed7978b35848e280a418e288122a7b00ce3fd186cb1ae9" dmcf-pid="5ceVGBd85f" dmcf-ptype="general">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5eec22f351827820ffd1d8242ee31d518342aac5ee2bae0167ab5fb8240c03fe" dmcf-pid="1kdfHbJ6ZV" dmcf-ptype="general">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p> <p contents-hash="2b0ca751b46fe610f5b90272612a433eba95967af4b4d09bafcfffa4c5dfcebd" dmcf-pid="tEJ4XKiP12" dmcf-ptype="general">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72ee97bb5e1fbde1169dc413eed70c69342325bdcb36d48519f697befc385e34" dmcf-pid="FDi8Z9nQG9"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309a26fc806c663111a68e72110dcca394dde2b3e239fe0df1fabec15e402275" dmcf-pid="3wn652LxXK"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 및 법적 대응 역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사안에 대한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2f5fdf54d3e2654ee90a0a1d72fb5c53e34f45ca03b561c308df14f28eced982" dmcf-pid="0rLP1VoMtb"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377b0f037580f03e8e9160fd905a52c83f3680f283682ba67324d29c5a448f1" dmcf-pid="plcJuxkL1B"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이한, 첫 소개팅서 긴장 폭발 '뚝딱봇'… 탁재훈 "엉망진창이네" 탄식 03-18 다음 ‘골때녀’ 뛰는 발라드림, 쫓는 원더우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