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부모님 생각에 오열…"등록금 못 내줘서 미안하다고" [유퀴즈] 작성일 03-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uw4alw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fce78e321b5d78aa81d276b83e383e463980ed676fbaa2bf0e2e4c2942dbf" dmcf-pid="4q7r8NSr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최지수/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22638111mwpq.jpg" data-org-width="640" dmcf-mid="VzUDfghD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22638111mw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최지수/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27893834d8ab8d8807902d1f8a58f2df1d3dd38769676ccac1d6135449efa" dmcf-pid="8Bzm6jvm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최지수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75d75bc9418e1115e504fb9c0c40cfd614d217b6ca4d948adaacd897de744ae" dmcf-pid="6bqsPATsIV" dmcf-ptype="general">18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노라 역을 맡은 최지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f95de7a458ae154584794160efd77c93d6a58b7138101417849078c237a1b87" dmcf-pid="PKBOQcyOE2"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새벽에 공장에 처음 나가는 모습을 보고 우시는 것 같더라. 알바를 다니기 시작한 게 학자금 대출을 갚으려고 다니는 거였다. 부모님이 대신 못 내줬다는 걸 엄청 힘들어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91dc9464337fc6f8c281127860ae77bc541372c86d11bea99ea138b42b73f1" dmcf-pid="Q9bIxkWIm9" dmcf-ptype="general">이어 "오로지 내가 감당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하실 때가 제일 힘들었다"며 "저를 기다리는 엄마한테 '별거 없던데' 얘기는 하는데 공장 공기가 안 좋으니까 목은 다 갈라져 있었다. 걱정할까 봐 힘든 내색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7c386eb16552f1f52e53863a0d7f3a659ee50c6a1480aca0c065f8e1a50616" dmcf-pid="x2KCMEYCmK"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현재까지도 아르바이트 중이라 밝혔다. 그는 "알바비와 촬영하며 번 돈으로 조금씩 갚았다.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ef567a9b246982af6ea3190e8d4198812802a61075b36242011ad6a2072d0ca" dmcf-pid="yOmfWzRfD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잠실의 대형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어제도 했고 내일도 한다. 어머님들이 많이 알아보시는데 '부잣집 딸이 여기서 뭐 해' 이러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연극배우 시절 연봉 1천만원↓, 아픈 母에 연기 관둘까 고민”(유퀴즈) 03-18 다음 이적한 이유? KTT 출전! 조대성 16강 진출, 내일은 복식예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