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한 이유? KTT 출전! 조대성 16강 진출, 내일은 복식예선 작성일 03-18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8/0000598301_001_20260318221911160.jpe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이 KTT 프로탁구리그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남녀부 16강에 올랐다.<br><br>조대성은 1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1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황진하(국군체육부대)를 게임 점수 3-0(11-9 11-3 11-6)으로 완파했다.<br><br>조대성은 12월 계약이 만료된 삼성생명을 떠나 화성도시공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탁구 KTT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br><br>조대성은 나란히 2연승 중이던 황진하를 맞아 첫 게임을 공방 끝에 11-9로 따낸 뒤 2게임과 3게임도 여유 있게 이겨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하지만 16강 진출은 만만치 않다. 상대는 원년 프로리그 왕중왕전 우승컵까지 들어 올렸던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8/0000598301_002_20260318221911258.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8/0000598301_003_20260318221911857.png" alt="" /></span></div><br><br>여자부에서는 최효주 외에 1조 유시우(화성도시공사), 이다혜(대한항공), 2조 윤효빈, 3조 지은채(화성도시공사), 김은서(한국마사회), 4조 김서윤(미래에셋증권), 이채연(한국마사회)이 토너먼트에 간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8/0000598301_004_20260318221912208.png" alt="" /></span></div><br><br>내일은 개인복식 예선이 열린다. 개인복식 도입은 단식 중심이던 리그가 콘텐츠 확장의 단계로 들어갔다는 의미다. <br><br>복식은 전략과 호흡, 팀 조합이라는 또 다른 스토리를 만든다. 관전 포인트가 늘어나고, 선수 구성의 다양성도 확대된다. 이는 리그 흥행 요소를 풍부하게 하는 중요한 장치가 될 수 있다. <br><br>복식으로 종목을 확장한 프로탁구연맹은 시즌 중 단체전을 시범 또는 정규 형태로 운영할 계획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시리즈1 복식 경기는 따라서 확장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무대다. 19일 남녀 4강 페어들을 가려낸 뒤 이번 시리즈 마지막 날 결승전을 치른다.<br><br>한편 예선과 복식모두 현재 퀄리티 높은 중계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중계는 한국프로탁구연맹 KTT 유튜브에서 진행중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최지수, 부모님 생각에 오열…"등록금 못 내줘서 미안하다고" [유퀴즈] 03-18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참가 모집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