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햄버거 10개 먹으며 연습... 실제 母, IMF로 정리 해고” (유퀴즈) [TVis] 작성일 03-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hyT7MV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9cb5369a560a62622ddb34eb5a8b61279f764c204e11e65c91d523df06d00" dmcf-pid="BelWyzRf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221126024zmhg.jpg" data-org-width="800" dmcf-mid="z5xJdmZv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221126024zm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4cab91bed27eb7d2314f921f88605b8dbee5cebadfff012b332bafa22af8b" dmcf-pid="bdSYWqe4m1" dmcf-ptype="general">최지수가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6f5ee7b9cfa0c373789f43e8e7683dd676c92cff32a3777604a99d005803cdd" dmcf-pid="KJvGYBd8I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노라 역으로 주목받은 배우 최지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35da7c571196b8c7acfba8e89d76fdd43a8d975f481f5991565f15cd9ac3e36" dmcf-pid="9iTHGbJ6IZ" dmcf-ptype="general">이날 최지수는 “11년 전 단역 배우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연기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맡은 강노라 역이 처음으로 맡은 비중 있는 역할이라며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35982274cb6556a1f225d529d3cda15b29e71e9d011a674ddb6659ceaf728c9" dmcf-pid="2nyXHKiPsX" dmcf-ptype="general">첫 촬영을 떠올리며 긴장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지수는 “박신혜 언니와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하는 장면이 첫 촬영이었다”며 “기절할 뻔했다.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고, 언니가 스케줄 때문에 못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긴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전날 좋아하는 햄버거를 10개 사서 먹으면서 연습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45b3b9b9430b76320e6c37b5d0f31eaab5f25e9ae4e788ce8c1e53d6f1fd59" dmcf-pid="VLWZX9nQrH"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의 길을 걷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사연도 공개됐다. 최지수는 “부모님은 제가 공무원이 되길 바라셨다”며 “배우라는 직업이 불안정하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934daa5be7838daf24bd61926835af14f0c910de26e172b1d5468c89479193" dmcf-pid="foY5Z2LxDG" dmcf-ptype="general">이어 “IMF 이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었는데, 그때는 부모님이 자세히 말씀을 안 해주셨다”며 “제가 ‘언더커버 미쓰홍’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당시 은행원이었다가 정리해고를 당하셨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려주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4gG15VoMDY"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산군, ‘왕사남’ 장항준 감독 모신다…23일 특별 강연 개최 03-18 다음 “이혼 기운 없다”…장영란, 남편 한창 ‘속마음’ 듣고 놀랐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