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 호소..JYP "명백한 범죄, 법적 조치 중"[전문] 작성일 03-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AI2oCEvR">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PqcCVghD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561394470387ab538da1084d92c86ad5475375ff56cdcf03275cb1a426e6e" dmcf-pid="QBkhfal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닉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21456550vkbn.jpg" data-org-width="658" dmcf-mid="8gVeYBd8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21456550vk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닉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5880b408d3ac018ba0ca344efff6fa7ce29ac0b3f2a49bce8cf2232201c8ab" dmcf-pid="xbEl4NSrlQ" dmcf-ptype="general">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div> <p contents-hash="2940f90745c9f5829dc227a324c4f1b5192966d54cf063e65705014bf83dffc1" dmcf-pid="yrz8h06bSP"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9a2774c5a97a5ea98421e11bbfc37f249dbc9390036a4ed39eed8f642fc3f8d" dmcf-pid="Wmq6lpPKS6"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59e8b89271c3e8af5003cbae465e162651f9d35248c60b109e76d90c898e51" dmcf-pid="YsBPSUQ9v8" dmcf-ptype="general">또 "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e620041d6ec600aed56526c77c3631cec91b21af58422fee7bc7f9c489a45b" dmcf-pid="GObQvux2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f82a21b8b75c83128c9561ed409b9b94d39abf15b7f675a43e547660488397" dmcf-pid="HIKxT7MVyf" dmcf-ptype="general">앞서 닉쿤은 15일 SNS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 칭하는 사람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고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aad545d14d6f3e3295aee5eeb03b89a8b07c551deb8eaa70339fdbe010fbd79" dmcf-pid="X0owqdrNTV"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be41e663f9a4b83871a49d04df1873332e4f6a9c24d7b861dc1f9d26587ade39" dmcf-pid="ZpgrBJmjh2"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JYPE입니다.</p> <p contents-hash="f8c8e1e02411562f6f3b611d49b20c9e29436ebb31dd27717266705c9150b029" dmcf-pid="5UambisAy9" dmcf-ptype="general">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cc66edee0094980ec7a08be201d5ad9409b473050844dbaa408e309a9210a3e" dmcf-pid="1uNsKnOchK" dmcf-ptype="general">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p> <p contents-hash="ddea321256f952e41e02ad419d190c0bf6b284e32609383f4f242a87618ea4f0" dmcf-pid="t7jO9LIklb" dmcf-ptype="general">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44ac3b5dab2a97b8eb57e98bbed8a679a5eed45306a3ebccf343f8ffe09c2d04" dmcf-pid="FzAI2oCECB"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1328500a56c16562f000143985899ab7458a6dc927352e75b8b7e0b950a131bf" dmcf-pid="3qcCVghDTq"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 및 법적 대응 역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사안에 대한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063f2596fe9e217245688c03616165a021ea70a67ff1e1acc7afa05a79cf3957" dmcf-pid="0Bkhfalwvz"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pbEl4NSrl7"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100776bd1824f799ecc1e109eacb7a86d9c383864fa2dd60b9d7b3a30f73697" dmcf-pid="UKDS8jvmyu"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최지수 "학자금 대출만 5천만원…빚쟁이 된 느낌" [유퀴즈] 03-18 다음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손금”…장영란, ‘색기 있다’ 평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