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미쓰홍' 후에도 레스토랑 알바.."학자금 대출 갚아야"[유퀴즈] 작성일 03-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II36jJW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lCC0PAih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de1554f201fd35df390feca0b0511246bf55bed489171773ef5b09a6c6a07" dmcf-pid="7YyyqdrN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20604165msos.jpg" data-org-width="1113" dmcf-mid="pShhpQc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20604165ms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6b0dd3975d27f7bd6889e65d323abcb2b5167f0913417f6ad3ca5af9adbf50" dmcf-pid="zGWWBJmjl4" dmcf-ptype="general"> 배우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 이후에도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f74165bfaf7514a58d2c0affd23b0c85355f2ebd376e6c31716d3abe8a4e15b" dmcf-pid="qHYYbisAhf"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존재감을 알린 배우 최지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7669d53b2841eac0e6710e8b2d4bcfec477269fca68e5ebcb2e28e6dfa393f2" dmcf-pid="BXGGKnOcSV"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스무 살부터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인형 탈, 물류 센터, 포토 카드 공장, 레스토랑에서도 일했다. 키즈카페에서 캐릭터 옷을 입고, 춤추는 아르바이트도 했다"며 "거기서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879607e7c92e56ddc4c4416246c073536aa50e2ccdcc944d68b034a3a22110" dmcf-pid="bZHH9LIkC2" dmcf-ptype="general">그는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도 공장 알바(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거기에 앉아서 8시간 동안 같은 포토 카드가 나오지 않게 분류하는 거다. 겹치면 안 된다. 어느 날 민트색 한 지드래곤 님이 나오신 거다. 내가 아이돌이라서 반갑게 하다가 민트색 머리에 눈이 너무 아프더라. 집 갈 때 공장에서 일하면 전철에서 자는데 눈을 감았는데도 민트색 잔상이 남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dc7bda9e207c830b514625cfef32d25de8402ce299240cba47519ce9c9f8b8e" dmcf-pid="K5XX2oCEC9"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제대로 공장 알바를 다니기 시작한 게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서였다. 부모님은 학자금을 못 내줬다는 것에 엄청나게 힘들어하시더라. 근데 사실 저는 내가 감당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엄마아빠가 미안하다고 하실 때가 제일 힘들었다. 공장 알바 나갈 때 엄마는 우시는 게 보였고, 갔다 와서 저를 기다리는 거 보면서 '별거 없던데?'라고 힘든 내색을 못 했던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716259a45e72837e27713365e8fc607b37435f52cffd9a6a6dba9ca359f2671" dmcf-pid="91ZZVghDhK" dmcf-ptype="general">대학교 졸업한 지 3년이 지난 시점에도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며 "알바비와 촬영하면서 조금씩 번 돈으로 갚았는데 학교에 다니면서 촬영했다. 신기하게 휴학을 하면 일이 없고, 복학하면 오디션에 합격하더라.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 학자금 대출 갚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딸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23c6a734366285979bab7c8371f0305f88829ec2562935bf91cbe16551313e00" dmcf-pid="2t55falwTb"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도 대형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어머님들이 많이 알아보시는데 '노라네 노라'라고 하셔서 감사했는데, '부잣집 딸이 여기서 뭐 해'라고 하시더라. 거기서 설거지도 하고, 커피도 만들고, 맥주도 따르고, 치킨도 튀긴다"며 "사장님은 제가 촬영하고 복귀하면 '배우가 이런 거 해도 되나'라고 하시면서 '돌아오지 말고 배우로 성공해라'라고 하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VF114NSry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이렇게 사랑받은 감독 있었나? 50대 넘어 사랑받을 줄 몰랐다” (질문들4) 03-18 다음 한국인 최초 '브리저튼' 주인공 하예린 "약수터 박수? 의도한 건 아냐"(유퀴즈)[TV캡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