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박신혜 앞 오열 "아직 노라 못 보내..'미쓰홍'=동아줄"[유퀴즈] 작성일 03-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3jKnOcl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W0A9LIk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811dc259b753025fe36125f08fa1d8f42d2ea2c593eb8b4941b36672c746b" dmcf-pid="zYpc2oC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수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15345927oxya.jpg" data-org-width="1113" dmcf-mid="UW0A9LIk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15345927ox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수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c525a345863767a0b8a0eccd68903f72e0461b4516425f2148b7db0c015ae1" dmcf-pid="qGUkVghDvW" dmcf-ptype="general"> 배우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의 의미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f74165bfaf7514a58d2c0affd23b0c85355f2ebd376e6c31716d3abe8a4e15b" dmcf-pid="BHuEfalwT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존재감을 알린 배우 최지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62b00476c0ccccff14c2d65fe08865d41239a6aba086c6bd196c4a3eb3d16f0" dmcf-pid="bX7D4NSrCT"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종영 이후 박신혜와 영상 통화하며 오열했다고 전했다. 그는 "본방송 할 때도 울었는데, 다음 날 언니 영상 통화가 왔고, 아직 노라를 보내지 못한 상태에서 언니 얼굴을 보니까 눈물이 너무 나더라. 언니는 계속 웃고, 저는 계속 울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1b94c65e034ce5547f321feaa4efce80d1ea5dd301552a30b2396356c734e4" dmcf-pid="KZzw8jvmTv" dmcf-ptype="general">11년 전 고등학생 때 단역배우로 데뷔했다는 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처음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다고. 그는 "첫 촬영 날 기절할 뻔했다. 가다가 제가 아팠으면 좋겠고, 신혜 언니가 스케줄 있어서 못 오셨으면 했다. 햄버거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대사를 해야 하니까 전날 먹으면서 대사 연습했는데, 그래도 언니를 보니까 엄청나게 떨리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33bddec1c66612e7b5d523aca590ff83d03f90bacedaa1480553220001b97a1" dmcf-pid="95qr6ATsvS"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긴 호흡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벅차고 행복했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선배님들과 같이 끌어가는 게 처음이라서 이 대본이 저한텐 너무 행복했다. 이 대본이 동아줄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7857d7b6c37bcd6b1f2b63ea37ff5b55a5bbb53a5fea427f5946d167478228d" dmcf-pid="21BmPcyOyl"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부모님이 배우 일을 반대했다며 "아무래도 배우 생활이 힘들기도 하고, IMF 이후 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 엄마가 은행원이었다가 IMF 때 정리해고를 당하셨다. 부모님께 말 안 하고, 오디션 보러 다니다가 아버지를 설득해서 대학교 입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2fc31174de036dea2daf222e351bbe65f75f151e2c1320c3e54bf90c4b7f86" dmcf-pid="VtbsQkWIvh" dmcf-ptype="general">그는 "예고 자체가 돈이 너무 많이 나가서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게 큰 용기였다. 근데 보내주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할 때 아빠의 마음이 느껴졌다"며 "근데 대학 갈 때쯤 되니까 연극영화과가 가고 싶어서 한 번만 도와달라고 했고, 아버지가 도와주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fX8viO1yCC"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수, 박신혜와 영상통화 중 오열 비화 “‘미쓰홍’ 노라 못 보내서”(유퀴즈) 03-18 다음 장항준, '휴민트' 류승완 감독에 천만 축하 문자 받아…"기분 좋았다" (질문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