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아이 아버지와 대화 원한다”…출산 후 복지시설서 홀로 양육 중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8wC38B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9994706827537dfd27dd0fc370fb2b3344b1479a4d2b0149ef953c6ba4a7e" dmcf-pid="UF6rh06b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민재 출산. 사진|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213005459rpro.png" data-org-width="700" dmcf-mid="3YKjwXKp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213005459rp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민재 출산. 사진|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e518072e59cbdce3a242f718a2d905561e1bb4227ed71d363659da0cc7b57" dmcf-pid="uTzocWztM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32)가 출산 이후 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하며 아이 친부와의 공개적인 대화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75a14f7b4146f6213f42a86a71e324b993ad28192b919f6b5bcde02c161667c" dmcf-pid="7yqgkYqFRY" dmcf-ptype="general">18일 OSEN은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8d48cb6c95bb0f289638130e76846a4852381a193abc964aa9c957bcf7440c8" dmcf-pid="zWBaEGB3eW" dmcf-ptype="general">이어 “서은우 씨는 최근 아이를 출산했고, 현재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복지시설에 머물며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아이의 친부인 A씨와 출생 및 양육과 관련한 구체적인 협의나 대화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은우 씨는 아이의 출생과 양육 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협의와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다. 법적 다툼을 키우기보다는 아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원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7b4637106f8ce3b2b40ec592270c26ec989d498fbfbc40eac64c801b6f9cb16" dmcf-pid="qYbNDHb0ny"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은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의 친부 A씨 측은 서은우를 상대로 민·형사상 조치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병원 서류 위조 의혹까지 제기한 상태다. 이에 대해 서은우 측은 “서류 위조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상대방을 상대로 별도의 형사 고발이나 손해배상 청구는 진행하지 않았고, 아이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인지청구 소송만 제기한 상황”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2bc3dd8aaa134bcb1c873da7d7a367d4a70c8beab5e13d90d28856203b2031" dmcf-pid="BGKjwXKp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공개한 태아 초음파 사진. 사진 |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213005835zwpb.jpg" data-org-width="577" dmcf-mid="0NtMnItW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213005835zw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공개한 태아 초음파 사진. 사진 |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7c3d1cb0f4787f288a3b7863f465377108161fae0681690ac22d665403b62" dmcf-pid="bH9ArZ9UJv" dmcf-ptype="general"><br> 앞서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전 연인으로 지목된 A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은우를 고소했고, 양측의 갈등은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cba7ccd8a39e4d6e7442c38ce5d0375e774c54a531dbef8491692935ad4a1948" dmcf-pid="KX2cm52udS" dmcf-ptype="general">서은우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까지 친부와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 홀로 양육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예린 ‘브리저튼4’ 오디션 합격이 불러온 가족 불화‥손숙 “딸과 대판 싸워”(유퀴즈) 03-18 다음 장항준, '왕사남' 호랑이 CG 언급…"악플 보고 놀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