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돌파' 장항준 "유해진·김은희 작가, 내게 말 조심하라고 걱정" (질문들) 작성일 03-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6ByzRf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eb9eb50ffd061fccc2a8caa90ef22cb12b6a539297b80850aace2cd85ca64" dmcf-pid="y5SwxEYC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13656569hnov.jpg" data-org-width="1219" dmcf-mid="0jYoKnOc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13656569hn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38a93cf1b8b94bf37fe888c63456ef00bf20e766fc546e95b785a840f5ca28" dmcf-pid="W1vrMDGht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말 조심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bf89844e4e13412e7c768e753077a9dc0951591cf41cce1755de7a012290c7" dmcf-pid="YtTmRwHlZF"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는 '왕과 사는 남자'로 감독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과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연작을 탄생시키며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e8a56cb48f1942721bff74319f09bccd5176b531d14d16b247e4aab6b873b76" dmcf-pid="GFyserXS1t" dmcf-ptype="general">이날 손석희는 "방송 당일 1346만 돌파를 했다. 방송 나갔을 때는 1400만 가까운 스코어가 나올 것 같다"며 '왕사남'의 뜨거운 인기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b69d7e7f94e4eb883a548108e64f0bad62a0c3db821e715f6e8f57de3c339735" dmcf-pid="H3WOdmZv11" dmcf-ptype="general">이에 장항준은 "140만 명도 겨우 상상하는 판인데 1400만은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아무래도 자꾸 네티즌분들이 올려주셔서 보게 되더라. 스코어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ddda365af71ddfe13d701cecd46a4fe9580c1d3469bf8ba804047d8fbd3d94" dmcf-pid="XXhEPcyOG5" dmcf-ptype="general">이에 유해진은 "장항준 감독한데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 '이제 좀 (기록에서) 벗어나라'하는데 늘 같이 있으면 체크를 하고 있다. '계속 봐도 좋아'라고 하더라"며 "저도 물론 좋은데 저는 스스로를 다운시키려고 한다. 그런데 이 분은 많이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e1f0dd8c0b7b65fd11fe8608d62c6c896b7cc3b9431e98c76b62267654d52f" dmcf-pid="ZZlDQkWIXZ"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저는 좋은 기사를 보면 보라고 보낸다. 사실 유해진 씨는 그런(천만 돌파) 경험이 많다. 다섯 번째다. 유해진 씨는 그런 경험을 통해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가라앉히자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bc33ba5df6a82012b0bcbb378c18f7d1f6c91e587199f0d3f247a5d3ccfb35" dmcf-pid="55SwxEYC5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저도 슬슬 유해진 씨가 말한 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 제 깜냥으로는 버거워진다고 해야 하나. 이 분(유해진)도 관리 감독을 하시지만 김은희 작가도 제게 말 조심하라고 한다. 지금도 저희 투자 배급사에서 다섯 분이 와 있다. 또 주위 지인분들도 이럴 때일수록 말 조심하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c7ca3025848c1b1d94b9070f4079ff1756cf90fe54244ee6adc6977ab69dc" dmcf-pid="11vrMDGh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13657905bw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9z1rZ9U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213657905bw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a1ce76253f9e4ff0a0a1cab9f4208fc267edacf78df28f8b6b8500fdac3fe8" dmcf-pid="ttTmRwHlXG"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그동안 쏟은 발언 중에 취소하고 싶은 건 없냐'는 질문에 "취소하고 싶은 건 없는데 말을 조심해야겠다 느낀 건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7c98ecdadca2ce992ca2d71bad444c38a4bed16a4dc45fafb31be5b944d7d60" dmcf-pid="FFyserXSHY" dmcf-ptype="general">그는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한 분이 호랑이 CG 이야기를 했다. 저는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배우의 연기가 문제라든지, 시나리오가 문제든지 하는 것보다 차라리 호랑이가 문제인 게 낫다고 농담이라고 했는데 그게 기사화가 됐다. 문제는 그게 카피로 뽑으면 오만방자해 보이더라. 댓글이 저를 어떻게 하려는 사람인 줄 알았다. 농담으로 해도 활자가 되는 순간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13beadf6f6d7835991d03fcd88e16494397c9900b15cf7e7d256c75c955b0e8" dmcf-pid="33WOdmZvYW"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d310dea690998195ba0b16c17ba356d58c2cb9006d82c00be24a5f6fe3d33bf" dmcf-pid="00YIJs5TGy" dmcf-ptype="general">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72만216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6위에 올라있는 '겨울왕국2'(2019)의 최종 관객 수 1376만 명까지 뛰어넘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86008ef33cb43bc19691d4cea5e6165204653f4a83399181d073aefddc806d" dmcf-pid="ppGCiO1yGT" dmcf-ptype="general">사진 = MBC</p> <p contents-hash="c6a3d1f7c90e46b491b121277835e5ade874113d62643f53c854c5fbd3baa38c" dmcf-pid="UUHhnItWtv"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필, 母 관절염 3기 몰랐단 사실 자책 "회복 1년 걸려"[퍼펙트라이프][별별TV] 03-18 다음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서민재, 미혼 출산 근황…“친부와 대화 원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