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상징색은 ‘보라’인데 붉은 점등? …“정치적 해석 말라”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5AwXKp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bde51b33b664db615678544a782b2736c3450186b26d973f5a9c984fbf6d7" dmcf-pid="6JFEs1V7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210907420tvre.jpg" data-org-width="1280" dmcf-mid="4SRtUxkL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210907420tv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001c7bad55efa5c657f6a25600a04ad0ef6a3e2fb2f5be8f0f28b0f7f1aeb" dmcf-pid="Pi3DOtfzY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상징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이 서울 시내 곳곳을 뒤덮자, 난데없이 ‘특정 정치적’ 성향이라는 논란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f7c47f7055f8b8167c9822ae2249e3c28e4feebe3bd6d14c801907b83265a21" dmcf-pid="Qn0wIF4qYZ" dmcf-ptype="general">18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세빛섬, 남산서울타워, 세빛섬 등 서울 시내 명소 곳곳에서 붉은색 점등을 계획했다.</p> <p contents-hash="fac7926e5f7e9325a7a2218053c9a4fc44ebef02afb75df12e9e1c0997254a16" dmcf-pid="xLprC38BY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은 보라색. 이에 보라색과 ‘사랑해’를 합쳐 ‘보라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한 것이 방탄소년단과 아미 관계성의 핵심이다. 하지만, 서울시의 붉은색 점등이 공교롭게도 야당의 상징색과 연결되며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온라인에서 정치적 해석이 나왓다.</p> <p contents-hash="9a16765860697af54d3440e34607cc25ca63ef1e8676b7db78b1aafb78792f3a" dmcf-pid="y1jbfalw1H"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날 “광화문 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핵심)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며 “서울시도 하이브 요청에 따라 (시내 명소 조명에)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아리랑’ 앨범 로고도 붉은색을 사용한다.</p> <p contents-hash="a97069981afe537e8ae8170c26b33518f99e7ea87384c098c4e59e97f2e4e041" dmcf-pid="WtAK4NSrHG" dmcf-ptype="general">이어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母 "집 팔아 훈련비+생활비 마련...힘들었다" (유퀴즈) 03-18 다음 파격 전개로 6회 연속 '시청률 1위'…전국민 화제성 씹어먹은 韓 드라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