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077 플라이급 챔프 이정현-조준건 타이틀전 확정 작성일 03-18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8/0002615849_001_20260318211616098.jpg" alt="" /></span></td></tr><tr><td>로드FC 077 이정현 vs 조준건 포스터</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는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77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br><br>2개의 타이틀전이 마련됐다. 우선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팀AOM)이 도전자 조준건(20·더짐랩)을 상대로 2차 방어전을 치른다.<br><br>지난 해 3월 ‘도베르만’ 고동혁(29·스트롱MMA)을 꺾고 플라이급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된 이정현은 6개월 뒤 ‘편스타’ 편예준(19·로드FC 군산)을 상대로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달 초에는 일본 라이진FF 원정 경기에 나서 슈토 두 체급 (52㎏, 57㎏) 챔피언 아라이 조를 KO 시키며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br><br>이번 상대로 결정된 조준건은 가라테 베이스의 강력하고 빠른 타격을 가진 강자다. 로드FC 12승 무패의 이정현이 조준건을 상대로 2차 방어에 성공해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도 확정됐다. ‘아톰급 잠정 챔피언’ 박정은(30·스트롱MMA)과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자’ 박서영(23·로드FC 군산)이 아톰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격돌한다.<br><br>박정은은 로드FC 여성부 최고의 파이터로 꼽힌다. 2015년 프로 선수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강자들과 경쟁하며 성장해왔다. 안와골절 부상으로 고생하다 회복을 마쳐 로드FC 타이틀전을 치르게 됐다.<br><br>일본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인 박서영은 매치메이커 시리즈 더블엑스를 통해 챔피언 도전자 후보가 됐다. 박정은과 타이틀전을 하기 위해 눈물까지 흘리며 간절함을 보인 끝에 타이틀전 자격을 얻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8/0002615849_002_20260318211616162.jpg" alt="" /></span></td></tr><tr><td>로드FC 077 박정은 vs 박서영 포스터</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최지수, '알바왕' 근황 03-18 다음 남상지, '클로이'로 아델 그룹 입성→최유나 압박 ('붉은 진주') [종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