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 엄마' 정주리, 새 학기→학원비에 한숨 "집에서 전쟁 중"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xKVghDC3">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XM9falw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36b67270bf635f5fdb6f4c75f794379aa218532f9836e576776309b4f8ecc" dmcf-pid="HZR24NSr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04946098bkni.jpg" data-org-width="600" dmcf-mid="WbK3UxkL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04946098bk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bf9574abe6ae290bdce0bfcfd0c165525ffa8acb016859ad9210ae5941f1ba" dmcf-pid="X5eV8jvmT1"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정주리가 새학기를 맞아 바쁜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49a646eaf5e00b920d986c1f38536f8fb8be46bfd6f2f668ec5271a3fbcad45" dmcf-pid="Z1df6ATsW5"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다섯 아이 등교, 등원 시키기(feat. 새 학기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a14cfd0c72db2cbf7df482553cbdd8d8567477f0febc536506f28510faa7c73" dmcf-pid="5tJ4PcyOy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정주리는 "어제그저께 너무 힘들었다. 혼이 나가 있다. 남편 일하고 있으면 내가 집착하는데, 요즘은 연락 오는 것도 답장을 못 하겠더라. 3월엔 나한테 아무도 연락하지 마라. 난 없는 사람이다. 집에서 전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61d0a5beafbf2833e77361096412e0aa2470e12e39ede519a2d22d6fc6a9b8" dmcf-pid="1Fi8QkWIWX"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의 하교를 마친 후 "낮에는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니까 밤에 정리해야 한다"며 "새 학기가 시작되고 변화가 생겼다. 학원에 다니는 게 좀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1ae403279a058b5e340d2e0be265bf09ba054f48db8843019a27bd66d77dc6" dmcf-pid="t3n6xEYC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경이는 그대로 영어, 수학, 태권도 그대로 하고, 거기에 주 1회 미술학원에 다니게 됐다. 2, 3년 전부터 저한테 하고 싶다고 했는데 아직도 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도원, 도하는 태권도를 빼고 주 1회 수영을 시작했다. 도원이는 에너제틱하니까 담임 선생님께 자기 자신과 싸움을 할 수 있는 수영을 추천받았다. 도하가 축구는 주 1회인데 3개월에 가성비가 괜찮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8a57c4323f63850a32ea848a07fcae62544e82190e46c5cae9154d55b0d1dc" dmcf-pid="FGQb2oCEhG"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사실 수영에서 주 1회를 할지, 주 2회를 할지 고민했다. 학원비가"라며 한숨 쉬었다. 그는 "주 2회를 하고 싶지만 주 1회 하고, 우리 도윤이 형 미술하고 싶은 거 밀어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3HxKVghDCY"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상지 아델 그룹 입성… 천희주·최재성 '불안', 김경보 '확신' (붉은 진주) 03-18 다음 이동휘 "물의 일으켜 죄송"…민폐 논란에 대국민 사과 ('컬투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