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유혜정, 이혼 후 인신공격 多.."외모 지적에 어린 딸도 분노"[같이삽시다][별별TV] 작성일 03-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RDrZ9Uhm">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qgewm52u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d01bbd513c410ed2c5cd67dce74374893e2255e890d39c793bcf17c69e244" dmcf-pid="Badrs1V7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05404470timj.jpg" data-org-width="561" dmcf-mid="7K2Lgl0H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205404470t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dc7f20ca74e57ceece80cf4646eb06541b209fe0abb619dbb881361990a648" dmcf-pid="bVzRdmZvWD" dmcf-ptype="general"> 배우 유혜정이 과거 옷 가게 운영 중 무례한 손님에게 상처받았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766a31f8333e49889a56e5d4f2e09ee62d6b75eff04bf7fe340a13a82de9c68" dmcf-pid="KfqeJs5Ty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과 함께 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72b555a132726cde018ce2c72582a5c68d1497f0297bedff3c6b5fa68075f6fe" dmcf-pid="94BdiO1yTk" dmcf-ptype="general">이날 유혜정은 이혼 후 딸을 돌보기 위해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인간관계가 힘들었다. 세상에 내 맘 같지 않은 사람이 열에 일곱이었고, 인신공격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e6b66bc7c079d001a00267526b9521c985da1b0f444528bc12008dfcfcb6e5f1" dmcf-pid="28bJnItWSc"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옷 가게를 오픈했을 때 이미 저를 알고 오시는 손님이 있었다. 일단 옷을 볼 마음이 없다는 게 눈빛에 보인다. 딸 규원이가 있을 때 기분 나쁜 소리 하시고 가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게 했다. </p> <p contents-hash="72a7913f9fb9c2c642869b6807fcf2a7b833060b29d0402415baac056ad2606f" dmcf-pid="V6KiLCFYWA" dmcf-ptype="general">그는 "예를 들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라고 하거나 제 외모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규원이가 어떨 때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우리 엄마도 여자라 상처받아요'라고 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df1adcea1bbb62ea21c68812eea09467a43f25a6fc18dceb149ca796831c4eb" dmcf-pid="fP9noh3Glj" dmcf-ptype="general">이어 "초창기에 가게 창문에 '공격하실 분들은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전지를 붙인 적도 있다. 애도 너무 상처가 될 것 같고 감당이 안 됐다. 그 이후로 손님들이 조심하시긴 하는데 그러려고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가 없더라"라고 한숨을 쉬었다. </p> <p contents-hash="3769de0c31472384599689861eced8fdb3924a304a1bc3b5a4a8a0329bcd4b90" dmcf-pid="4Q2Lgl0HlN"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하다 건강 악화 "진상 손님, 딸 앞에서 인신공격"('같이 삽시다') 03-18 다음 코르티스, 틱톡 1000만 팔로워 돌파…숏폼 최강자 입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