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유혜정, 이혼 후 옷 가게 운영.."진상 손님 多, 인신공격도" (같이 삽시다) [순간포착] 작성일 03-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JWrZ9U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d698c2255b5b5e6a11c7df6f4191f4386eeb4734634cdf3b6c5d7a0a1c87e" dmcf-pid="tsiYm52u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04259876flvu.jpg" data-org-width="650" dmcf-mid="ZgXZC38B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04259876fl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dacdbdb7ddf74f36da610267fc8a1099d9c0c41b1f171fa64e8cd5dc6d56c7" dmcf-pid="FOnGs1V7JC"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유혜정이 15년 간 몸 담았던 패션 사업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c225f316e570768d119380c6f879ea5484ce5f2aaabc5a0c27073d2abc281b" dmcf-pid="3ILHOtfzeI"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유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세 명의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74772a5d6f7ade3263c3155e71f3acc887be7d8ec6502b2b8d413334c843d4b" dmcf-pid="0CoXIF4qdO" dmcf-ptype="general">이혼 후 가장으로서 패션 사업에 뛰어든 유혜정은 15년 동안 옷 가게를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왔던 바. 하지만 며칠 전 옷 사업을 중단했다는 그는 "사업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4185b9d43a70c513106ea38abc069ea3383f1186aefe513028fefac38e47fb" dmcf-pid="phgZC38Bes"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시기적으로 모든 분들이 힘들거다. 저 역시 옷가게를 운영하면서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하고 이런 시기에 억지로 끌고 나가기 보다는 문을 닫고 생각을 정리해서 좋은 방향으로 사업적인 아이디어를 보태서 으쌰으쌰하고자 닫은 거다. 더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6fcca687c31760dd273a2815e887ce3811fb317909ef0fe3074b85c99426c" dmcf-pid="Ula5h06b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04301169gpsi.jpg" data-org-width="530" dmcf-mid="5LdywXKp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204301169gp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80d5c722b29813063fc35eeb5bbe9184f1295f5272102c4e4bda266f3cfa2f" dmcf-pid="uSN1lpPKRr" dmcf-ptype="general">황신혜가 건강은 어떠냐고 묻자 유혜정은 "한때 너무 안 좋았다. 자궁 쪽이 안 좋아서 수술도했다 그래서 1년 정도 쉬었다. 그때 너무 몸을 안 돌봤다. 10년 동안 옷 가게를 하면서 처음하는 분야라 옷을 전공하긴 했지만 판매랑 사업은 다르지 않나.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았다. 그걸 먹는 걸로 풀었다. 물건을 사러 밤에 가면 맛있는 냄새가 많이 난다. 일주일에 4~5번 시장 갔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을 지키는 게 군것질 밖에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121b9824fb99fea84de4554235bb888ebdef083a2ce037f40a2b438f39b9e89" dmcf-pid="71OB5VoMLw" dmcf-ptype="general">딸을 홀로 양육하다 보니까 안정된 수입이 있어야 해서 사업을 시작했다는 그는 딸이 중학생 때부터 자신을 도왔다며 "딸 덕분에 큰 일이 있어도 든든한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e21ea5d0a040266cbbba2c62b69647b0c367df0ebc371504a28cbec62033bed" dmcf-pid="ztIb1fgRJD" dmcf-ptype="general">그는 "옷 가게를 하며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었다.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진상 손님들도 많았고 인신공격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0278d285af884aac07bce5cfcd565e2a3bc91355907a91f2079c8b2e59d4a42" dmcf-pid="qFCKt4aeRE" dmcf-ptype="general">이어 "들어오실 때 저를 알고 오시는 거다. 그러면 옷을 볼 마음이 없는 게 보인다. 와서 기분 나쁜 소리를 하고 가는 분이 많다. 특히 딸이 있을 때. 예를 들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 이런 말. 외모도 너무 많이 지적했다. 초창기 때는 저도 객기가 있어사 창문에 전지를 붙였다. 공격하실 분들은 들어오지 말라고. 조금 조심들은 하시는데 그래도 그러려고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더라"고 전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53b65f95059cff0d6f44fe04b5adef9c4b0263ac902d1743a3dbac3831382ba0" dmcf-pid="B3h9F8Ndik"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라 근황 포착, 중국풍 의상 입고 F1 행사 참석 [DA★] 03-18 다음 김용필 “운동하다 십자인대 파열, 등산하다 무릎 연골 찢어져” (퍼펙트라이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