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이렇게 욕 먹을 줄 몰랐지…'고막남친'이 뭐라고 [MD이슈]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oFaSpX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75f20ad7d6df9247fa5ac74f900c55737a16aab1532c895df92b637321df4" dmcf-pid="yRtg36jJ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03127553wbvz.jpg" data-org-width="640" dmcf-mid="P1WJZ2Lx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03127553wb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3213b29cf1389278c2da86c642f25922143c9aac69a055d6310fecd60c8d8" dmcf-pid="WeFa0PAi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KBS 2TV '더 시즌즈'의 새 시즌 MC로 낙점된 가운데, 프로그램의 부제인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다만, 예상을 뛰어넘는 부정적인 반응에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5c43809d3d177575621bc9b0102fe836a3d4ffb475ccea1c108969250188958" dmcf-pid="Yd3NpQcnDb" dmcf-ptype="general">최근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측은 새 시즌 타이틀을 '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b592f07b6cefcb41ec4a1bf2e80b92d14f5667ceed32bf4e1420989556bbb5e" dmcf-pid="GJ0jUxkLIB" dmcf-ptype="general">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 시즌 타이틀을 두고 "언제 적 고막남친이냐", "진짜 올드하다", "감다뒤(감 다 뒤졌다)", "단어 자체도 어감도 구리다", "제작진 연령대가 어떻길래 이렇게 제목을 짓냐", "성시경 이미지는 생각 안하냐" 등 '더 시즌즈' 제작진을 향한 날 선 비난이 쏟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f666eb07e854161d793616015c6bbaa534a22686a6c5aeb5838591d8dcefb" dmcf-pid="HipAuMEo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03128866vsoh.png" data-org-width="640" dmcf-mid="QM0jUxk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203128866vs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59eaf9c0761350aace1e2a49bb6696cf5766a2b2c0bf142b34c51234b5f566" dmcf-pid="XLukzewamz"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17일 '더 시즌즈' 측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제목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저는 웃기는 게 중요하다"며 "'성시경의 좋을 텐데', '성시경의 미소천사'는 너무 뻔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너무 세게 간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다 곡명으로 생각하니까. '이런 미X놈들'이라고 할 것 같다"라며 "그냥 웃기고 싶었다. 다른 건 너무 뻔했다. 어울리는 게 각자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그냥 고막남친이 웃기기도 하고, 고막여친이 나올 수도 있고, 고막그룹, 고막 깡패가 나올 수도 있다. 나오는 분들이 시청자의 고막을 어떻게 해결해 주는지가 포인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d2bad98d68681a80405c760435adaa17217e80cfb68f389f1bd256d2f89c9c" dmcf-pid="Zo7EqdrNs7"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시경의 해명에도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뭐가 웃기다는 건지 모르겠다", "영포티 감성인가", "뻔한 거 싫다 했는데 제일 구린 걸 했네", "트렌드 좀 읽지", "웃긴 포인트가 전혀 없는데", "성시경은 가수니까 유머 감각 아쉬울 수 있는데, 그러면 제작진이 말렸어야지",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다시 지어라" 등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dc91a955183d3b1f9e305b6a09e206b3aa37ef33ad49510d946e900d6bb4aa5" dmcf-pid="5gzDBJmjDu"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성시경의 고막남친' 관련 게시물마다 수백개의 악플이 달리는 것을 지적하며 "제목 가지고 며칠을 화내는 거냐", "제목 아쉬운 건 알겠는데 이 정도로 화낼 일인가", "대역죄인 마냥 욕 먹을 정도인지 모르겠다", "드립 실패는 맞는데 과하게 욕먹는 거 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c747cb683d5bda8c53bafa985b487b056a0aee430ef8d276204983cba316558" dmcf-pid="1aqwbisAwU" dmcf-ptype="general">이미 첫 녹화를 마쳤음에도 여전히 부제 논란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MC 성시경은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정 "참을 수 없는 인신공격"… 가게서 겪은 상처 ('같이삽시다') 03-18 다음 엔하이픈 희승 탈퇴에 뿔난 팬덤, 국민연금 업무 마비시켰다 "2시간에 1500통 폭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