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후, 서윤이는 애매한가봉가... “이성적 관심 부족” 아쉬운 첫 토크 (내연애2)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W5LCFY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497fe413a109416580d0a69c44079d88618ca03a78d222ecd91035e3383e0" dmcf-pid="0zjwbisA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203228176uomr.jpg" data-org-width="800" dmcf-mid="FtF7EGB3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203228176uo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a50701a282259f27f1aa3e18b7278eb9067e46e487beeece22c8da2d58ce73" dmcf-pid="pqArKnOcwt" dmcf-ptype="general">윤후가 우서윤과의 첫 대화에서 아쉬운 분위기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249d71722f1f43c37372cf0cb78d27793f9ed6d9823a0b0c7fbda047600f6e5" dmcf-pid="UBcm9LIkD1"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연애2’)에서는 출연자들의 일대일 로테이션 대화가 진행됐다. 이날은 여자 출연자들이 선택권을 갖고 약 10분간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7beaf6e7a52e635d83b32bfe26131209aeebab5ff9e2c0c4d44af242cdb6457" dmcf-pid="ubks2oCEr5" dmcf-ptype="general">윤후는 새롭게 합류한 ‘여자 메기’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마주했다. 등장부터 다정했다. 윤후는 자리에 앉자마자 자신의 가죽 점퍼를 벗어 서윤에게 건네며 배려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5c5e01aab82d3705acfbccf400d9ce54a163f36ec3707a909feac6e8c53f7a0" dmcf-pid="7KEOVghDOZ"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화는 기대만큼 이어지지 않았다. 윤후는 “유빈과의 데이트가 어땠냐”는 질문에 “재미있었다”고 짧게 답했고, “요리를 잘하냐”는 질문에는 “고기만 좀 잘 굽고 레시피 있으면 다른 것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eb81619f1f90bc7bbd38e4df090ed9908fd85971abf25804d4a945bd7f9da1" dmcf-pid="z9DIfalwwX" dmcf-ptype="general">이후 분위기가 어긋났다.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윤후는 말이 많아지며 대화를 주도했지만, 서윤의 반응은 점점 줄어들었다. 두 사람 사이 온도차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p> <p contents-hash="f678ff940fbb5239346bf7ef6ac2beddc6071fd646f51cb104050883f043207b" dmcf-pid="q2wC4NSrwH" dmcf-ptype="general">결국 우서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성적인 관심이 생기기에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BVrh8jvmOG"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 퍼포먼스 첫 선 03-18 다음 장영란, “남편 한창과 이혼은 없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