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혼성 댄스 서바이벌 론칭…이번엔 '퍼포먼스 디렉팅' 작성일 03-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gh4NSr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47b6a9e863178cbe4f3bfd647f9c548f846a0deb21c0576f51922fdb8a3ac" dmcf-pid="6Sal8jvm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202218781tvvn.jpg" data-org-width="560" dmcf-mid="40rXJs5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202218781tv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cee96f6218d43cd91ae504a396237b9fbb9dafe60c2f526f19afbac30dd2b9" dmcf-pid="PvNS6ATsTz" dmcf-ptype="general">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을 만든 Mnet이 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div> <p contents-hash="712f024f39defd3780cc479c0e5a31539b8619a927ad89fc224ea5c7b3f464c7" dmcf-pid="QTjvPcyOS7" dmcf-ptype="general">Mnet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을 통해 올해 여름 신규 댄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a5368e8bf1a42b6ff5d076ab9e3f7d439f3ffd6b1d55926fb730a2f13e8fdc" dmcf-pid="xyATQkWICu" dmcf-ptype="general">그동안 댄서들의 춤 실력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전체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그린다. 최근 K팝 신에서 안무 구성을 넘어 동선, 연출, 무대 활용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디렉팅의 세계를 조명하겠다는 각오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출력으로 무장한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치열한 작품 전쟁을 담아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a63ea9044cd5080fa4834b8dc42d8492b81c63433534001b979442390eda8cf" dmcf-pid="ydqeGbJ6WU" dmcf-ptype="general">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Mnet 댄스 서바이벌 최초로 시도되는 '혼성(All-Gender)' 경쟁 체제다. 그동안 성별에 따라 시즌을 나누어 온 Mnet이 이번에 성별의 경계를 허문 것은 '퍼포먼스 디렉팅'이라는 프로그램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p> <p contents-hash="d914752272be2966b8f223a344d801e2a79165745933b1b13ff16f51ac1324db" dmcf-pid="WJBdHKiPW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실제 안무 제작과 무대 연출이 이뤄지는 프로페셔널한 디렉팅 현장에서는 이미 성별의 구분 없이 오직 실력과 감각으로만 협업과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시리즈는 '누가 춤을 더 잘 추느냐'를 넘어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남겼느냐'를 가리는 만큼, 성별의 제약을 두지 않고 디렉터들의 순수한 창의력과 전문성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5ee106e40c67fe8068dcb5c5def22eb464c04a2cd2ef02ab5ce8b1e8d0341be" dmcf-pid="YibJX9nQS0"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net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도쿄 점술가도 인정한 묘한 매력... “색기가 있어!” 03-18 다음 윤민수子 윤후, ‘연애’에 진심이네..최재원 딸 위해 무릎 꿇었다 (‘내새끼2’)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