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똑 닮은 자녀 공개 "호텔리어 된 딸, 첫 월급 내게 다 줘"(같이 삽시다)[TV캡처]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aT4NSr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dab0b29b4d9245ede68c30e974ac3475e9c7be7812a56c4e6eb0d6030ff93" dmcf-pid="GqNy8jvm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today/20260318200854546lajg.jpg" data-org-width="600" dmcf-mid="WEhUgl0H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today/20260318200854546la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94cf2f249f6d03bb35698d4a678f11eae1e21b9081da3038c5531a9014fa7d" dmcf-pid="HBjW6ATsR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유혜정이 딸의 효심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1cc402b0510095709c2f7d101f4b94a6f113f88cf01986243e96e3ff49efa13" dmcf-pid="XbAYPcyORL"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유혜정과 패션 쇼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c1fbd2e707e763c61fa5d761eab8b5baeea0870585e3d0041443ad4f600a5e4" dmcf-pid="ZKcGQkWIJn"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유혜정의 딸에게 영상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편지 속 유혜정을 똑 닮은 딸의 모습이 공개돼 모두가 놀란 가운데, 유혜정은 "맨처음 응애하고 나았을 때는 아빠를 닮아 조금 속상했다. '너무 한 거 아냐?' 싶었는데 크면서 절 많이 닮더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3c7577b244ce74460be4f5595af2afc9b4c0d9284b32e2830d61313ed3c11f0d" dmcf-pid="59kHxEYCni" dmcf-ptype="general">딸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모였다. 딸은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에 유혜정은 "호텔 일을 한다. 호텔리어다. 졸업하자마자 취업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31b018d2ae356dad98f3f1d7dd0389cf587adf3866a964be368eb7992369ef" dmcf-pid="1eS7NvUZeJ"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조금 속상하더라. 주변 친구들을 보면 여행 등 자신만의 시간을 갖더라. 그런데 딸은 엄마 힘든 걸 돕겠다고 빨리 취업하더라. 그게 조금 마음 아팠다"라며 딸의 깊은 효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7a07e6eb13e98c0f3260313553cc50150f1418c081cd39cf9e1fb257255ca2" dmcf-pid="tdvzjTu5nd" dmcf-ptype="general">게다가 첫 월급을 자신에게 모두 줬다고. 유혜정은 "돈으로 주면 내가 안 쓴다고 상품권으로 줘서 뭘 사게끔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FJTqAy71n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정가은, 블핑 제니 옷도 찰떡 소화... 이렇게 먹어도 살 안쪄 (같이 삽시다) 03-18 다음 [TVis] 유혜정 “15년 의류 사업 접었다... 버티기 힘들어” 고백 (같이 삽시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