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서울 붉은 물결에…하이브 “정치적 해석말길”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화문 광장·남산서울타워 등 붉게 점등 예정…일각 정치색 논란에 선 그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gkUxkL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8f1e049efbc8cb3e51b89f25353cf3f5e455c31126d32e9c9b957abe56476" dmcf-pid="VzRLZ2Lx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제공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201235732lbtq.jpg" data-org-width="500" dmcf-mid="97MnX9nQ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201235732lb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제공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d67b903eee29ef5707badf9c86c31678bcedcac48346ebac6664d1dfde08f" dmcf-pid="fqeo5VoMC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맞춰 서울 시내 곳곳이 붉은색으로 물들면서 일각에서 특정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는 이에 대해 정규 5집 ‘아리랑’ 콘셉트에 따른 것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p> <p contents-hash="2d815fa021a052d75546a9970df94747202cab7ef87c31c17ad67dbff946d4ff" dmcf-pid="4Bdg1fgRlX" dmcf-ptype="general">18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세빛섬, 남산서울타워, 세빛섬 등 서울 시내 명소 곳곳에서 붉은색 점등을 선보인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야당의 상징색이 붉은색이란 점에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온라인에서 정치적 해석이 제기됐다. 방탄소년단의 팀 상징색은 붉은색이 아닌 보라색이다.</p> <p contents-hash="d8d664f6e64c12f22dfbf3fab6090aef579f319087f43144fd99b6590d907fe0" dmcf-pid="8bJat4aeTH"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광화문 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핵심)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며 “서울시도 하이브 요청에 따라 (시내 명소 조명에)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a3853e27d883adc30cb7902654823d9eb02a45902df31fc1fcd90c388156f6" dmcf-pid="6KiNF8NdTG" dmcf-ptype="general">실제 ‘아리랑’ 앨범 로고 등은 붉은색이며 붉은 조명이 이에 따른 것으로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하이브는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b168ab30a6e53f930a6b1d8b04611efce8a4d357d5a66924ad7950c900f78d" dmcf-pid="P9nj36jJlY" dmcf-ptype="general">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유혜정 “15년 의류 사업 접었다... 버티기 힘들어” 고백 (같이 삽시다) 03-18 다음 돌싱 유혜정, 15년 운영한 옷가게 폐업 “불경기에 힘들어”(같이삽시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