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만족 100%→힐링 스토리…첫방송 전부터 입소문 뜨거운 韓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Bu7RDg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91f379db470cf3b84833b3d703f5b37aa3c6aa125faa9c67d376f9631f0e1" dmcf-pid="xYb7zewa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0631jr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6fyWqe4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0631jrj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ebbe1a44c444374fbd5c12cf59857b0dabb2e943cd817a2a62ed99a8fa325" dmcf-pid="ySu30PAi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2086lg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3EDHb0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2086lg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739b8f0f314e0644a834a4f29f49d5b9607a9fbb4534fc4fb73b0972fd390d" dmcf-pid="WTzpUxkLcJ"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첫 방송까지 불과 2주도 남지 않은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작품의 연출을 맡은 최연수 감독이 작품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심우면 연리리'는 서울에서만 살아온 성태훈의 가족이 일련의 사건으로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뒤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c82f942e9b4cb8a91d292540a77aa9204098d640a1326a12237f4cfa78fa45d" dmcf-pid="YyqUuMEogd"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작품은 지난해 9월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박성웅은 극 중 도시에서 연리리로 강제 이주당한 가족의 가장 '성태훈' 역을 맡았으며, 이수경은 성태훈의 아내이자 회사에 묶인 태훈 대신 아들 셋을 혼자 키운 능력맘 '조미려'를 연기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이기동·김세경' 커플을 연기해 유쾌한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1406d8219e830176fc9dd30beb7e3ebafd236728a1ae1f844df906898525a" dmcf-pid="GWBu7RDg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3766nh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AgaSpX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3766nh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d810de0f56705ce430dc929964c4aa2470b82a15e700a1d99e677edd336072" dmcf-pid="HYb7zewakR" dmcf-ptype="general"><strong>▲ '착한 맛'으로 돌아온 박성웅…감독 만족도 100%</strong></p> <p contents-hash="711ee68006337145d259232d8302dfada371fb09bea58439bd2f2c4583fffd7d" dmcf-pid="XGKzqdrNNM" dmcf-ptype="general">최 감독은 "'심우면 연리리'는 메인으로 장편 연출을 맡게 된 첫 작품이라 설레고 의미가 크다"며 "가족과 이웃의 정, 그리고 사랑 등 삶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라 큰 매력을 느꼈다"고 작품을 택한 계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53cab1df8e6ecf08de75773de073658a620a71c8f52d6c6115152831c09188" dmcf-pid="ZH9qBJmjk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람 냄새를 담아내고자 대본, 음악, 연출 등 모든 과정에서 인물의 감정에 집중했다. 시청자분들이 드라마 제목 '심우면 연리리'처럼 '본인이 추구하는 인생에 어떤 가치(씨앗)를 심고 가꾸며 살아갈 것인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연출에 있어서 중점을 둔 부분과 함께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fdfd427accb533eaeb34d26a2fda9fae0144e728fed6e0d621fdf169b70d6629" dmcf-pid="5X2BbisAgQ" dmcf-ptype="general">작품을 이끌어 갈 배우들에게도 극찬이 이어졌다. 주연을 맡은 박성웅에 대해서는 "코미디와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가 가장인 '성태훈' 캐릭터의 우직함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영화 '신세계'에서의 강렬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지만, 보는 이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 박성웅 배우의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a814fd76f9de11bfa4fd4061cca447579b2383857bbb80349a8e3b4559bff9" dmcf-pid="1ZVbKnOcjP"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경 배우를 두고는 "조미려 캐릭터에 현실감과 사랑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특유의 매력을 지녔다. 태훈과 미려의 부부 케미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는데 박성웅, 이수경의 호흡은 단연 최고였다"며 캐스팅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b35e4e039a41028310282debbf2fbaa89b8a70656f73016ea1dafb8d7fbe1" dmcf-pid="t5fK9LIk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5140mo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351fgR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5140mo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56fb45be9d98d3b1afd10d973be326a52d2bd2a3a4964c89757189bedebbcd" dmcf-pid="F1492oCEo8" dmcf-ptype="general"><strong>▲ 두 원석이 그려나갈 '원리리 청춘 로맨스' 또한 관전 포인트</strong></p> <p contents-hash="9e473712daeb39b153f6d8fbb69c3f6d7292ab886e144abf0b8f1b36b8197806" dmcf-pid="3t82VghDN4" dmcf-ptype="general">최 감독의 애정은 주연 배우들에게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이장 부부로서 작품에 재미를 더할 이서환, 남권아 배우와 '연리리'를 통해 청춘 로맨스를 선보일 이진우, 최규리 커플에게도 깊은 애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30de8830fc3b88c82b46c4c3ccec02e0ebfc3382d208382d5cc51a1692ca18b" dmcf-pid="0F6Vfalwaf" dmcf-ptype="general">최연수 감독은 "서환 배우는 얄미우면서도 귀여운 주형 캐릭터를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였고, 남권아 배우는 부녀회장 역할로 무게감과 넉넉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살렸다"며 연리리 이장 부부의 케미를 인정했다. 또한 "이진우, 최규리 배우는 반짝이는 원석 같은 매력으로 '성지천'과 '임보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두 배우가 보여줄 앙숙 집안 로맨스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670280020558161765c91dacfe4a09b88ff4feb54101b7f5a3363dba977f3" dmcf-pid="p3Pf4NSr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6505barv.jpg" data-org-width="1000" dmcf-mid="P3LdJs5T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report/20260318200156505ba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690264ef515fe04e827865005b2b261077fddb434647ee53bea8764178b488" dmcf-pid="U0Q48jvmc2" dmcf-ptype="general"><strong>▲ 험난함이 예상되는 연리리에서의 생활</strong></p> <p contents-hash="20c2a56dc5af16de06063b1ecfeac13c6523742863d9fb35c817257ecad15c4f" dmcf-pid="u7eQxEYCc9" dmcf-ptype="general">'사람 사는 냄새'는 최연수 감독이 언급한 '심우면 연리리'만의 차별점이다. 최 감독은 이번 작품을 "고자극 작품과 달리 평범한 일상과 가족, 고민을 담아 하루의 힐링과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 '정', '무해'라는 세 단어를 작품을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로 꼽으며 "떨어져 살던 가족들이 연리리에서 끈끈한 가족력을 회복하는 이야기가 주요 서사인 만큼 '가족'을 빼놓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태훈네 가족들이 연리리만의 따뜻함을 느끼며 삶에 대한 태도와 생각을 바꿔가듯 시청자들 또한 '무해'한 연리리의 '정'에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2da7a8cde5f0c56d3f1ebd4fabc405f7e4d21d72927ea77b9fc4604e212dad" dmcf-pid="7zdxMDGhA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 감독은 "배추 농사, 자식 농사 등 농사는 인생을 가꾸는 것과 참 닮았다. 연리리에서 일구어 갈 성태훈의 삶을 지켜봐 달라"며 "누군가의 삶에 단 하루라도 위로가 되는 작품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을 마치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e163441b75c2e5a1a6807c1ad59ec09bf09912d9f8c35ec693d234be5efff2" dmcf-pid="zqJMRwHlkb"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KBS '심우면 연리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트앨범 제작사 뮤즈라이브, ‘자원순환 프로젝트’로 음반 리사이클 모델 구축 03-18 다음 56세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부상 당했지만 멈출 수 없는 자기관리…필라테스 성공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