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댓노붐’ 역주행 美쳤다 ‘데이식스 데자뷰, JYP의 저력’ 작성일 03-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6z6ATs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1437532f0a49bd993a9bdd75269b042a9b80369d1088254a1fdd4593d9232" dmcf-pid="5ZPqPcy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반기 역주행 신드롬의 중심에 서며 진가를 과시하고 있는 그룹 있지. ‘대추 노노’란 별칭마저 붙은 ‘댓츠 어 노노’가 발표 6년 만에 폭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94654530pnkv.jpg" data-org-width="1600" dmcf-mid="XOuHuMEo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94654530pn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반기 역주행 신드롬의 중심에 서며 진가를 과시하고 있는 그룹 있지. ‘대추 노노’란 별칭마저 붙은 ‘댓츠 어 노노’가 발표 6년 만에 폭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03552424c6725051df5436a572511e3158a89bb9c856194a9694d776838acf" dmcf-pid="15QBQkWIyQ" dmcf-ptype="general"> ‘있지 안에서 데식(DAY6)이 보인다.’ </div> <p contents-hash="63e76ed09558fc010954f488bde95da01b3e6d8a05a693ed16a53e1ee1cf2e6f" dmcf-pid="t1xbxEYCvP" dmcf-ptype="general">이보다 더 ‘극적인 역주행’이 있을까. 케이(K)밴드의 상징이 된 데이식스가 멤버 군백기 속에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유행가 반열에 올렸듯, 이번엔 그룹 있지가 역주행으로 대변되는 과거 발표곡의 재발견 붐을 주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1cf4669be3560249c25ecf7e1cc4f3c531270be5e76131c89b2cfd09ee85a3b" dmcf-pid="FtMKMDGhC6" dmcf-ptype="general">화제의 노래는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2020년 3월 2번째 미니 앨범에 수록된 노래로, 올초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공연에서 선보인 것을 계기로 각종 대중음악 차트에서 그야말로 폭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672c8f85e33a8ac0d9fdbda393c4a0f0157ba2eebeb0eeb5313defc07677f69" dmcf-pid="3FR9RwHlh8" dmcf-ptype="general">‘댓츠 어 노노’는 강력한 중독성을 품은 뭄바톤 리듬이 인상적인 곡. 유행가는 대개 또다른 애칭으로 불리 듯 ‘대추 노노’ 또는 ‘댓노붐’으로 붙여져 유행의 새로운 척도라 할 SNS 알고리즘을 ‘장악’해버리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c239529a76c861b3f60fe73b35112a1a9798e642c92f5ee72685d07503be1b9f" dmcf-pid="03e2erXSW4" dmcf-ptype="general">일명 ‘대추 노노’ 신드롬은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로 기름을 부었다. 트와이스의 모모와 지효, 넥스지의 토모야, 킥플립의 계훈과 케이주 등 소속사 선후배들을 위시로, 여러 가수들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여세를 몰아 있지는 19일 엠넷의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댓츠 어 노노’ 무대를 뒤늦게 선보이게도 됐다.</p> <p contents-hash="c1dd3ac25df82a88429ac19232cc178c732ebacc8d0890c1fa05b76d224116f1" dmcf-pid="p0dVdmZvCf" dmcf-ptype="general">‘댓노붐’은 케이팝 팬덤과 평단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파인 이들이 오직 음악과 무대만으로 이끌어 낸 화제성이라는 점에서도 남다르다. 앞서 가수 우즈의 ‘드라우닝’이 KBS2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 편 라이브 무대를 통해 역주행한 것과도 유사한 흐름이다.</p> <p contents-hash="d7afc61e9f2560add64f82344b2718da61a708f9bbdc2f5a546b37a6dde98cd7" dmcf-pid="UjXCX9nQWV" dmcf-ptype="general">이들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역주행 계보’를 잇는 강렬한 데자뷰로도 눈길을 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멜론 역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며 역주행 신화의 대명사가 된 밴드 데이식스(DAY6)가 그 주인공이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uAZhZ2Lxv2"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가수→화가→작가 변신… '전남친은 톱스타' 집필 ('비보티비') 03-18 다음 카카오뱅크 제친 토스뱅크...송금·조회·결제 묶어 ‘자주 쓰는 슈퍼앱’ 성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