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눈물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 공장 알바..빚쟁이 된 기분"[유퀴즈] 작성일 03-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JjuMEoC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DiA7RDgW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5cec585b23638c601b0923af83531a308f620eccb120db95902506cc5f5dc" dmcf-pid="qwnczewa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수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92102726utfh.jpg" data-org-width="600" dmcf-mid="uUVMGbJ6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92102726ut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수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7988238aa105c14559d00e32974ecea2b54b0c8d4873d5b4f2b337f36ba535" dmcf-pid="BrLkqdrNvE" dmcf-ptype="general"> 배우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 공장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화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4d31e8c1ceb3f78a3ea3dd3c394720d5b6985c14ac092ca9e3ad40d7e1211e2e" dmcf-pid="bmoEBJmjhk"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민트색 지옥에 빠졌던 지수의 포카 공장 알바 경험담과 유퀴즈에 도착한 엄마의 깜짝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e64fe42d0404463acb04ca0a46a544a04b5e316f3be92c0626efc2f9a4ba3c9" dmcf-pid="KsgDbisAS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도 공장 알바(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거기에 앉아서 8시간 동안 같은 포토 카드가 나오지 않게 분류하는 거다. 겹치면 안 된다. 어느 날 민트색 한 지드래곤 님이 나오신 거다. 내가 아이돌이라서 반갑게 하다가 민트색 머리에 눈이 너무 아프더라. 집 갈 때 공장에서 일하면 전철에서 자는데 눈을 감았는데도 민트색 잔상이 남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6f72135efaa74d7e63d1f650111584d5289e388ab35f1cdc4be191831148eed" dmcf-pid="9OawKnOclA"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공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학자금 대출을 갚으려고 다니기 시작한 거다. 휴학을 하면 일이 없고, 학교에 등록하면 오디션에 붙더라"라며 "한 학기마다 학자금 대출이 불어나니까 빚쟁이가 된 것처럼 빨리 갚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4f200a492390e1f2428df5628fd0e5dc6a057e3538abd17ad540336b24c3101" dmcf-pid="2INr9LIkWj"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부모님은 학자금을 못 내줬다는 것에 엄청 힘들어하시더라"라고 눈물을 보인 최지수는 "그래도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VCjm2oCEC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타닉 라이브 필름 콘서트’ 4월 개최 03-18 다음 '눈 성형 4번' 장영란, 성형 전 충격 여권사진 공개..."너무 나이 들어 보여" ('A급')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