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아내 공개한 KCM, 베트남으로 떠났다…충격적 이유 고백 "성대에 변형" ('바다건너듀엣') 작성일 03-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avIF4qth">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9wNTC38BZ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ecc29ac8dc5238ede8439065adb1f4d175efb36162847a676ac484c8f71f8" dmcf-pid="2rjyh06b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10asia/20260318184945846knfc.jpg" data-org-width="1199" dmcf-mid="qmgSOtfz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10asia/20260318184945846kn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42fdd63b8d3ad7a4cc3f1f59de1f9cafd318dec65ec27cc14b4aeca7fe26c" dmcf-pid="VmAWlpPKtO"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 한편 KCM은 최근 13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2012년 첫 딸을 얻은 그는 2021년 9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3de009d2304558638682268c9b12564f0386c55c31e6a82d7fea28495e185183" dmcf-pid="fscYSUQ9Gs" dmcf-ptype="general">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 KCM과 민똑&람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 이에 민똑&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p> <p contents-hash="3658e524af96058c91a40e5874e1617da598268e7f4477f513c4787a9619cf96" dmcf-pid="4OkGvux2Gm"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57777d6d494bf0c4867bd7e27a8709920a35fade46472dae4c1be589b6495" dmcf-pid="8IEHT7MV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 = KBS ‘바다 건너 듀엣’"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10asia/20260318184947136nuqu.jpg" data-org-width="889" dmcf-mid="BmAWlpPK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10asia/20260318184947136nu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 = KBS ‘바다 건너 듀엣’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11f72cb69fa9cdd74e0fa6db532535425f51c049431f6428da0d129e47c03" dmcf-pid="6cLhm52uYw" dmcf-ptype="general">놀라는 미키광수X조매력에게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KCM에게 '바다 건너 듀엣'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 </p> <p contents-hash="bd78955b882abb7223a055d59bb5c020cd510eff2aa6801e1a3f5215e0467eb4" dmcf-pid="Pkols1V7HD" dmcf-ptype="general">민똑&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d06d64187f38595c91999f7d795ed1655d259576e01c4644d8ea2753bbf6cf05" dmcf-pid="QEgSOtfzYE" dmcf-ptype="general">19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95fabd130b322772a98e01b54927a10f71383294e2d9ac6edb4aee6d7db159" dmcf-pid="xDavIF4q5k"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김규빈·리키·장하오·한유진, 5월 재데뷔 03-18 다음 차주영, 비출혈 수술 후일담 전해졌다…"전신마취에 큰 수술, 회복중"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