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결혼 반대' 신지 "모두 내 선택 좋아할 수 없어, 남 눈치 보며 인생 안 산다"(어떤신지) 작성일 03-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neqdrN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3f5f52c3d8f08d653f16be5a46c2ffb8ebe894b0d334146b18e984a71a2da" dmcf-pid="yd1HwXK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184227982ei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dxuMEo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184227982ei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09d1eff4e3e10d70350251d79a6a3243d1fd608b708dcfdaba661e89c3e45e" dmcf-pid="WJtXrZ9Ul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요태 신지가 루머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62eec7bcb82becf0c03012dc6e161593a09345225a5507066374ed6e4739fa3" dmcf-pid="YiFZm52uhc"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이런 고민까지 온다고? 솔직하게 답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d32b145e17de714e9615feb25ebe72dcbd162c482e2cb70346ab15c9231e1034" dmcf-pid="Gn35s1V7WA" dmcf-ptype="general">이날 신지는 구독자들의 사연을 읽고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외향적으로 살아가지만 주변의 시선으로 인해 힘들다는 팬의 사연에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3c3b823d1b44f74c6ff9bc0c65bca8ea96836587bc857f1af1c576cf1018e45" dmcf-pid="HJtXrZ9Uyj" dmcf-ptype="general">신지는 "저도 사실 데뷔한 지 28년 차가 됐는데도 아직도 무대에 올라갔을 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떨까' 고민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내 의도와는 다른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을 때 사람이라면 상처받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0d8b4f338f8d74df5ae589a3c87cf26efae4e58ab3803caa79fc66e580a760" dmcf-pid="XiFZm52uCN"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원해서 했던 것들은 늘 좋은 반응만 있을 수 없다는 걸 인지하고 행동하는 게 중요하다"며 "좋은 말 해주는 사람들에게 더 힘을 얻고, 몇 안 되는 안 좋은 말 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되면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b90264a21d7d12ce4140d4f1c5e19eca65bacde332e20522c730ff28438eb" dmcf-pid="Zn35s1V7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184228287of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HycWzt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Chosun/20260318184228287of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fbc71edb3cc1c4620f2337505ff7413088dfd573b8e3e15f413ea03eb7b82d" dmcf-pid="5L01OtfzWg" dmcf-ptype="general"> 또한 "저도 그렇다. 아무런 팩트 체크도 하지 않은 기사로 악플이 사실화됐다. 너무 힘들었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다. 지나가고 나니까 '그런 일이 있었다' 무용담처럼 풀어낼 수 있었다"며 "그럴 수 있었던 건 사람들의 시선과 말이 무섭다고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4f811b0a0f744f94d9818147c04c6dde4c8e1fab29c9787028d7c485d46de7" dmcf-pid="1optIF4qCo"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지는 사연자에게 "남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피해를 끼치는 게 아니라면 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라. 어떻게 남들 눈치 보고 내 인생을 다 사냐.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 즐겁게 하면서 살다 보면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말들이 나중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5a09b9f6fdf90b93975cae06694fed214cadf24a5b6196a95d12a497100f9c" dmcf-pid="tgUFC38BhL"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p> <p contents-hash="5bae36dbedfd452c9c1d6f816148d7bfb74a302ca2413edb2482a9cc9f21d8b6" dmcf-pid="Fau3h06bTn" dmcf-ptype="general">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미나 출신’ 이서연 “요즘 매일 곡 작업… 허리 아플 정도” (덕밥집) 03-18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계절로 감정을 그리고, 애니메이션으로 서사를 잇다···연출 비하인드 전격 공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