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미친 자들이 세상을 바꾼다" 코르티스, 애플 50주년 철학에 답했다 작성일 03-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르티스, 애플 50주년 핵심 무대 장식<br>“창의성은 일상의 선택”…<br>‘영크크’로 ‘Think Different’ 메시지 구현<br>아이폰·아이패드·비전프로까지<br>디지털 네이티브 활용법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OfKnOcmX"> <p contents-hash="bb01f534c0d21c8725a9959235c659befbef2d4b8e7b9e0c43317a4ad9cbb344" dmcf-pid="FudZYBd8m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왓썹(What‘s up) 애플”</p> <p contents-hash="4eaa2552b1fe032259642f4d3451085052b4647e82623a82e2b6ca236dd27c9b" dmcf-pid="37J5GbJ6mG"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4시 애플 명동 스토어. 하이브(352820)의 신예 코르티스 무대가 펼쳐지자 팬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뉴욕 그랜드 센트럴 스토어에서 팝스타 알리샤 키스의 공연으로 포문을 연 애플 창립 50주년 글로벌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뉴욕에 이어 아시아의 핵심 거점인 서울 명동에서는 5세대 아이돌의 대표 주자인 코르티스가 애플의 상징적 슬로건인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를 주제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132652bff959927840f1616e5b12d8cc4ea0a5c7207c59984cf275e2fc99c" dmcf-pid="0zi1HKiP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가 자신들의 곡 'GO'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3661byug.gif" data-org-width="292" dmcf-mid="WTw6VghD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3661byug.gif" width="292"></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가 자신들의 곡 'GO'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103216f8b76fd47d7a18d1b1589391d1dd84e9b0d76006a89997420ab2930d" dmcf-pid="pqntX9nQwW" dmcf-ptype="general"> <strong>“창의성은 일상의 선택”… ’영크크‘ 정신으로 채운 명동</strong> </div> <p contents-hash="166a44ea0b14ce5a71a0a07b9a1009e7bd867543a9815db3e67eab03a4606d96" dmcf-pid="UBLFZ2Lxwy" dmcf-ptype="general">방송인 재재의 진행 속에 등장한 코르티스는 히트곡 ’What you want‘로 포문을 열었다. 무대 직후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 리더 마틴은 최근 발매한 곡 ’영크크(YOUNG CREATOR CREW)‘를 언급하며 “창의성은 거창한 예술이 아니라, 오늘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우리 모두의 일상적인 선택”이라고 정의했다. </p> <p contents-hash="b40a5a204b23cf80049376f2f8a510126c19a800b808b67ec2a509ca4eb5019e" dmcf-pid="ubo35VoMI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정해진 선 안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색을 칠하는 것이 바로 애플과 코르티스가 공유하는 지점”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ce44c646139bd8fef2022f1d8123877853a30b75410135d8879fe13b26264" dmcf-pid="7Kg01fgR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가 18일 오후 서울 애플스토어 명동에서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애플기기 사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5166axfh.jpg" data-org-width="670" dmcf-mid="GV4HyzRf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5166ax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가 18일 오후 서울 애플스토어 명동에서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애플기기 사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ce5b15b48c2a92f6c9fb32b77a4e90edffbd7d781455c69f6bbc39919fe468" dmcf-pid="z9apt4aeES" dmcf-ptype="general"> 실제 멤버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다운 기기 활용법을 뽐냈다. 주훈은 ’로직 프로‘를 활용한 작업기를, 성현은 데뷔 전 사인을 만들 때 아이패드 노트 앱을 활용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div> <p contents-hash="ed568d39bce9fb1cb5a631d99d962c1a3b2f37b19777c463fa5845f8daa13c3f" dmcf-pid="q2NUF8NdEl" dmcf-ptype="general">제임스는 “아이폰 17 프로의 광각 카메라 덕분에 셀카 찍는게 쉬워졌다”며 “아이디어가 있으면 보이스레코더를 통해서 녹음을 하기도 하고, 중간중간 아이폰에 메모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1fb4ae83e87ebd84db5eddb6be7fcec6d723fbdf48dbc7270eb6fa995875349" dmcf-pid="BVju36jJsh"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애플의 MR기기인 ’비전 프로(Vision Pro)‘를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d79c1536cd86e8460347339b7d8148649813a7af42d8a0edd3ad7081ebf53" dmcf-pid="bfA70PAi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가 18일 오후 서울 애플스토어 명동에서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6409pxuo.jpg" data-org-width="670" dmcf-mid="XJHjoh3G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6409px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가 18일 오후 서울 애플스토어 명동에서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833f00c8a57e3b8ac7cc0287671f477897e60ba2f2a291eb4f028b73ebb035" dmcf-pid="K4czpQcnsI" dmcf-ptype="general"> 멤버들은 약 6~7회에 걸쳐 전용 촬영을 진행했으며, 건우는 “내 모습이 너무 가까이 다가와 쑥스럽기도 하지만 팬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았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b4807e29c9bd0e58ed26172247ac9c55e3caeaa1b3db90a4dcf69e3a75c76d12" dmcf-pid="98kqUxkLDO" dmcf-ptype="general">마틴은 “로봇처럼 생긴 렌즈 두 개짜리 카메라 앞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7bf0b01a193e2de960048277b98b982c06a0f6ecc5c1f5d53317ccbd0f7ec" dmcf-pid="2dI49LIk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애플스토어 명동에 코르티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기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7665mmvn.jpg" data-org-width="670" dmcf-mid="ZB2Cm52u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7665mm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애플스토어 명동에 코르티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기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1701cbf111c955a2912bdafa954831d7e7940a6889c875ed77e4bf719c28df" dmcf-pid="VJC82oCErm" dmcf-ptype="general"> <strong>뉴욕에 이어 서울로… 팀 쿡 “미친 자들이 세상을 바꾼다”</strong> </div> <p contents-hash="72021357f5cac54ee355aa71ce35b9d91fbec3f8d98b67a65a013570805388e5" dmcf-pid="fih6VghDsr"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릴레이 축제의 핵심 거점이다. 지난 13일 뉴욕에서 알리샤 키스가 포문을 열고, 서울 명동에서 코르티스가 그 열기를 이어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상해, 도쿄, 파리, 런던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c679895f97c7b6840806e9c3b78a24b6680b37e9110c0b9e8673c23222cff" dmcf-pid="4nlPfalw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애플스토어 명동에 코르티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기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9102seut.gif" data-org-width="418" dmcf-mid="1W8vC38B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daily/20260318183909102seut.gif" width="41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애플스토어 명동에 코르티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기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84694241daaec39c6f6d9ebc4c4dc2d3fac49a0ff91fd7443dc12cfa7c0e6b" dmcf-pid="8LSQ4NSrID" dmcf-ptype="general"> 애플의 팀 쿡(Tim Cook) CEO는 50주년 기념 서한을 통해 “어제의 기억보다 내일의 구축에 집중해 왔다”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의 고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eaf795677da0dc103ecb55aa7bbee9b841da186702b76fb8ce03bd796d29f83d" dmcf-pid="6ovx8jvmsE" dmcf-ptype="general">애플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여러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3월 초 M5탑재 맥북에어, M4 탑재 아이패드 에어, 아이폰 17e 등을 시작으로 맥 및 스마트홈 제품 출시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6175567f5424c36f39934426afced7968161a87c53dceedbdbbe97fc5f8a656" dmcf-pid="PgTM6ATsEk"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창빈, 압구정 현대 94억 ‘현금 매수’... 재건축 기대감까지 03-18 다음 고준 ‘품절남’ 예고하며 차기작 검토 본격화, 연기 인생 2막 연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