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 9년 만에 드라마 '문무' 비담役...'정도전' 감독 인연 [공식] 작성일 03-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qQVghD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ed543a979398bafb991165a44c29e941bd0f65545bdf5c29450c47adc3bf9" dmcf-pid="G2Bxfal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83301675uuxx.jpg" data-org-width="530" dmcf-mid="WE2dPcyO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83301675uu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f4f20a0bc77e06a3ff149646651b9c87eb1756ffc6d6999d1cb4d11d1066f8" dmcf-pid="HFZq0PAidl"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문무'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57ef2b2a36449a27c9cc9fca9ca2f9132423fb998d440fd3ecbb7dd2b951962d" dmcf-pid="X35BpQcndh" dmcf-ptype="general">18일 이지훈 측은 KBS 2TV 대하사극 '문무' 출연 소식을 밝혔다. 이로서 이지훈은 지난 2017년 종영한 드라마 '오 마이 금비' 이후 9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3ab2108f280b647afa3781cf41dcbc8fe1828d9991c9773e91a68a91197ee13c" dmcf-pid="Z01bUxkLiC"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지난 30년간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특히 최근까지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연기와 표현력을 끊임없이 다져왔다. 이러한 내공이 이번 작품 ‘문무’를 통해 다시 드라마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0f7b4ba8c4df3314b022dc2e912d63d6ebaa381d134f87b496660b8bd0f1e56" dmcf-pid="5ptKuMEonI" dmcf-ptype="general">이번 캐스팅에는 연출을 맡은 김영조 감독의 깊은 신뢰가 크게 작용했다. 김영조 감독은 과거 ‘근초고왕’, ‘장영실’ 등을 연출하며 이지훈과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당시 현장에서 보여준 그의 성실함과 배우 및 스태프들과의 뛰어난 친화력, 그리고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높이 평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0년 차 배우로서 여전히 끊임없이 도전하며 활동하는 그의 모습이 비담 역 캐스팅의 중요한 배경이 됐다.</p> <p contents-hash="43d0a7b1af2934104583a82a2a84386d79961754fa28a5d3385310073028cad8" dmcf-pid="1UF97RDgMO" dmcf-ptype="general">이지훈이 '문무'에서 맡은 비담 역은 카리스마와 입체적인 감정선을 동시에 요구하는 인물로, 과거 여러 작품에서도 강렬하게 그려진 바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이지훈은 오랜 시간 뮤지컬을 통해 쌓아온 연기력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비담이라는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하며 깊이 있게 준비해왔다.</p> <p contents-hash="b661911541efedad394200da7553db39a93aa2ad5975543267c5a5b35eb62398" dmcf-pid="tu32zewaRs" dmcf-ptype="general">현재 촬영 현장에서도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몰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제작진 역시 그의 연기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2170b4cc456be1b08bfd29c748eeb91e75387775dac4813ebd2353e23d2c4e0" dmcf-pid="F70VqdrNim" dmcf-ptype="general">‘문무’는 신라의 삼국 통일 과정을 배경으로 한 정통 대하사극으로, 고구려·백제·당나라와의 치열한 역사적 흐름 속에서 문무왕 시대를 그려낼 예정이다. 약 3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스케일과 완성도 모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a360ace4e89275443cfab128ecccfeef70ef766500d03b90f33ddabfbbccb25" dmcf-pid="3zpfBJmjdr" dmcf-ptype="general">한편 ‘문무’는 2026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오랜 시간 무대에서 내공을 쌓아온 이지훈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비담을 완성해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0qU4bisARw"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fa77bc60036436b2ba1ea0fabfb40bd0b2b55ba54683f87676f83e629bcfdc04" dmcf-pid="pBu8KnOcnD" dmcf-ptype="general">[사진] 은총에벤에셀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상수·김민희 아들 정말 귀여워"…유모차 끌고 공항 나들이 목격담 확산 03-18 다음 주지훈, 연예계 성접대 폭로…기자회견에 시청률 급등 ('클라이맥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