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준법경영·스포츠 후원 '두 축 강화'... ESG 실천기업 행보 본격화 작성일 03-18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컴플라이언스 교육 강화... 불공정거래·노동법 리스크 선제 대응<br>한국라크로스협회 후원·임직원 기부... 스포츠 기반 ESG 실천 확대<br>내부 통제와 사회공헌 병행... 지속가능경영 '실행력'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8/0000150251_001_20260318175812369.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논현동 본사에서 준법∙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아이에스동서, 컴플라이언스 교육). /사진=IS동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아이에스동서가 전사적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강화하며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정비하는 동시에, 스포츠 후원과 기부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내부 통제와 사회공헌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다.<br><br><strong>컴플라이언스 교육 확대… "준법이 곧 경쟁력" 내부 체질 개선</strong><br><br>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최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하고, 준법·윤리경영 내실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불공정거래와 노동법 등 기업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계약·입찰, 윤리·보안, 운영관리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법 요소를 점검하고, 대응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리더십 교육도 병행되며, 단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을 꾀하는 모습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8/0000150251_002_20260318175812415.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논현동 본사에서 준법∙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아이에스동서 CI). /사진=IS동서</em></span></div><br><br><strong>라크로스 후원·기부 활동… 스포츠 기반 ESG 실천 확대</strong><br><br>아이에스동서는 스포츠 분야를 통한 ESG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는 2025년 9월 한국라크로스협회(KLA)와 연간 2,000만 원 규모의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국내 라크로스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br><br>또한 같은 해 11월에는 임직원 참여형 '착한걸음 함께 걷기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과거 인천 지역과의 후원 계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 활동을 이어온 점도 눈에 띈다.<br><br><strong>내부 통제·사회공헌 병행… 지속가능경영 핵심은 실천</strong><br><br>아이에스동서는 부패방지 방침과 행동규범을 기반으로 전 사업장에 대한 정기·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제보 시스템과 징계 기준을 임원 평가에 반영하는 등 준법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br><br>여기에 스포츠 후원과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하면서 ESG 경영을 '선언'이 아닌 '실행' 단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회사 관계자는 "컴플라이언스는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준법과 윤리를 조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는 동시에, 스포츠와 지역사회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뭔가 이상한데?"...세계 선거서 ‘가짜 여론 조성’ 가짜 계정 확인 03-18 다음 “물을 것인가, 묻을 것인가” 박해수X이희준, 아슬한 공조 ‘허수아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