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레슬링 최초의 합동흥행! 'WWA·AKW 레슬 유니온' 28일 개최 작성일 03-18 2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8/0004044987_001_20260318174909970.png" alt="" /><em class="img_desc">'WWA·AKW 레슬 유니온' 포스터. /WWA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대한프로레슬링연맹(WWA)이 28일 오후 3시 WWA 오피셜 짐에서 특별한 무대를 연다. 한국프로레슬링 발전과 올바른 프로레슬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AKW와 합동흥행을 개최한다.<br> <br>WWA 소속 스타들이 경기에 나선다. WWA 월드 헤비급 챔피언인 김민호를 비롯해 조경호, 최두억, 한태윤, 엉클파리, 릴섭지가 출전한다. AKW 월드 챔피언 김미르, 제너럴 준, 타우킴, 애쉬카탈란, 엘 타코로코 등도 참가한다. 각 단체의 주축이 되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레슬러들이 대거 나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WWA의 홍상진 대표와 AKW의 헤이든 대표가 링에서 처음으로 마주한다. 대한민국 정통프로레슬링의 살아있는 역사인 WWA와 트렌디하고 색다른 이벤트로 대중들에게 다가온 신생 단체인 AKW가 손을 잡는다. 두 단체가 함께 만드는 이번 합동흥행에서 한국프로레슬링의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련자료 이전 “침착한 ‘얼음공주’ 있게 한건, 묵묵히 응원해준 어머니 덕이죠”[이사람] 03-18 다음 '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귀국, 이른 시즌 마무리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