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D-3, 현장 열기는 벌써 뜨겁다 [이슈&톡]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Gfc1V7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86aa66921ef4baeff70c831d01b0980e95c83d6fce16e0a7ed0471715df62" dmcf-pid="1FH4ktfz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358043yshn.jpg" data-org-width="658" dmcf-mid="HXCX4wHl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358043ys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ccc4c004291a5b7975c5bd0e1930dbdc0067f926ddebd440419a29144304b" dmcf-pid="t3X8EF4q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도심은 이미 축제 분위기로 달아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dbe398f9608b19d7b6fd3eeb8453aceb55854cc935b1e7932ef1423d7e6df3d" dmcf-pid="F0Z6D38BO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57ce35c5d44cb777bd62696dc709486e0de5e09c34a61cf1f315138ea4c53155" dmcf-pid="3p5Pw06bm2"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상징적인 무대이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신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당초 1만5000석 규모로 기획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고, 이후 약 7000석 규모의 추가 스탠딩 좌석까지 개방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연 당일에는 최대 26만 명 이상의 인파가 광화문 일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42df131790f9bd83cd2971637288e80238ea0111481c20ab184119a75d9e0e34" dmcf-pid="0XTKaHb0D9" dmcf-ptype="general">현장 분위기는 이미 예열을 마친 상태다. 17일 광화문광장에는 공연을 위한 가설 무대 설치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펜스 너머로 분주한 현장을 지켜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세종문화회관 외부 계단에 설치된 대형 랩핑 이미지 앞에는 인증 사진을 남기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줄이 이어지며 이른 ‘성지’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58a6db387e890f85327d342723065efb73eacde0b9e6f1a34610cc84fe685770" dmcf-pid="pZy9NXKpsK" dmcf-ptype="general">여기에 인근 건물 전광판에는 방탄소년단 컴백쇼와 연계된 넷플릭스 광고가 잇따라 송출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현장을 찾은 팬들 역시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기며, 컴백을 앞둔 설렘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82ccafd8540c55d0d9cc40842b0834dbf367e093c4ef871c03f1db99e56e6" dmcf-pid="U5W2jZ9U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359325ylwi.jpg" data-org-width="658" dmcf-mid="X8mW9cyO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359325yl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ffd06defd10e07d33cb9cf70e7be880f9efff5875dfd60324d4aac230581d3" dmcf-pid="u1YVA52urB" dmcf-ptype="general"><br>이 같은 뜨거운 열기를 안전한 행사로 이어가기 위해 관계 기관들도 총력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하이브와 컴백쇼 중계를 주관하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서울시,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파 관리와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32e00d8613a8d53b20d31d2d46cedb747c23f8740a2521771379c2ab182578" dmcf-pid="7tGfc1V7Iq" dmcf-ptype="general">정부 역시 추가 안전 대책을 가동 중이다. 명동과 광화문 일대 숙박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 화재 점검, 응급의료 대응 체계 구축, 테러 가능성 대비 순찰 강화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19일 0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해 적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5b951cbee6f6ef8309f905826ddddd87da53f4f383ced9033b5050f62d2eff3" dmcf-pid="zFH4ktfzDz"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18일 SNS를 통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하고, 암표 거래 등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는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c4fe46751f736c8c38a7afcc4a219f775eacf4a011d1cbd060e4fe59a5b550f" dmcf-pid="q3X8EF4qw7" dmcf-ptype="general">이처럼 공연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쇼가 한국 가요계에 어떤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지, 나아가 K-컬처 열풍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b46608afc22aeddd1e3fdad9b795a6fb719a1b65060f52119250c085b01a9" dmcf-pid="B0Z6D38B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400865lmej.jpg" data-org-width="658" dmcf-mid="Z4X8EF4q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74400865lm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설치가 한창인 광화문 광장 일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248343b43b36b3212e79eb1c3a3428739b8acd42783062e8039067c2140c7" dmcf-pid="bP2AH6jJwU"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155ed2397c78224fa8bba88477c8778b81d3e7587de82e319133ef6fcb05c723" dmcf-pid="KQVcXPAiI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9xfkZQcnm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패스 티켓 쥔 구글] 넷플릭스, 통신 3사와 망 이용 대가 논의…구글만 '프리패스' 03-18 다음 구교환→한선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리딩 현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