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로미오와 줄리엣' 첫공부터 전석 매진…막걍 티켓 파워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NKY4ae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c6540a7739fafb9846e46133769ac3e163ee796bf824e055130e680131e6e" dmcf-pid="6mBSoYqF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재(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73132832lzac.jpg" data-org-width="1000" dmcf-mid="4h9yNXKp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73132832lz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재(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3e5200ca04e2374191d44a7144d68a5501ecc9bbae73c5b6d9d19abb849170" dmcf-pid="PsbvgGB31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김희재가 다양한 분야에서 또 한 번 도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e3acc9591e7f6f3e15504b4a7c52a985b9e5223936e1b6facafb8f32cc28179" dmcf-pid="QOKTaHb0YY"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희재는 25일 오후 2시 30분 열리는 무대에 처음으로 오르는 가운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a3028736d953aa101b2abc54f42977b5f2644401775fd432e35a1699a2353d0" dmcf-pid="xI9yNXKptW" dmcf-ptype="general">'로미오와 줄리엣'은 지난 2009년 한국 초연 당시 파격적인 흥행 기록과 함께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줬던 작품이다. 약 17년 만에 한국에서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오리지널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됐다.</p> <p contents-hash="59ce7c465ecc12f496a4dc183e05fc73df8c27bc2e68a5d6376b45a41b1ae2fc" dmcf-pid="yVsx0Jmjty" dmcf-ptype="general">김희재가 맡은 로미오는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동시에 지닌 채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이다.</p> <p contents-hash="5690a190a5b67d4a3af1ee2e455b7d339d04f938ca84ab8836bc03581deab9dd" dmcf-pid="WfOMpisAHT"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앞서 뮤지컬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을 통해 뮤지컬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압도적인 성량과 치밀한 연기,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첫 작품 '모차르트!' 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53e353898cf2586f18efccaa3c41fe6b1c92b47a2ced537de4464affd62c7ff" dmcf-pid="Y4IRUnOc5v"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고음, 그리고 몰입도 높은 무대 매너를 통해 '로미오'라는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예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e52ee7955517413b1c7d3f693ad20d84afb739b2917ff31856ebf8b3114b814c" dmcf-pid="G8CeuLIkZS" dmcf-ptype="general">김희재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장르의 확장성이다.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희재는 이후 발라드, 뮤지컬 넘버, 크로스오버 스타일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다.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무대 기반 표현 영역을 넓히며, 가수와 배우라는 두 영역에서 '멀티 퍼포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5420a19b8b8acbe8bb6ad625a4bd06a5857b86d7b85c6118cdfc8c1d3b610f3" dmcf-pid="H6hd7oCEYl" dmcf-ptype="general">지난 1월 마무리한 전국투어 콘서트 '희열(熙熱)'에서도 트로트,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며,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현장 장악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XPlJzghDYh"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정규 3집 전곡 라이브… 오세아니아 팬들과 뜨거운 호흡 03-18 다음 제베원, '계약 연장 NO' 장하오→한유진 4인과 맞대결…"앙꼬 없는 찐빵" VS "팬덤 결집" [엑's 초점]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