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연속 정상 노린다…경기도체육회, 전국대회 출격 준비 완료 작성일 03-18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생활체육대축전·소년체전 대비 사업 설명회 개최…종목단체 협력 강화<br>41종목 중 38개 입상 성과 바탕, 올해도 종합우승·금메달 독주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3/18/0000099699_001_20260318172810706.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체육회는 1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도내 종목단체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종합체육대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윤원규기자</em></span> <br> 경기도체육회가 2026년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 참가 준비를 본격화하며 종목단체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1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도내 종목단체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생활체육대축전·전국소년체육대회) 사업설명회’를 열고, 대회 운영 방향과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br> <br> 이번 설명회는 참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전 점검 성격으로 마련됐다. <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계획을 중심으로 종목별 준비사항과 행정 지원 절차, 현장 운영 유의사항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br> <br> 특히 종목단체 실무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질의응답을 병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지난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41개 종목 가운데 38개 종목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br> <br> 이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에서는 23년 연속 최다 종목 종합우승이라는 기록 경신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3년 연속 최다 금메달 획득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br> <br> 이원성 회장은 “경기도 선수단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종목단체와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올해 역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두 대회 모두 결과뿐 아니라 참가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br> <br> 한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고, 경기도는 41개 전 종목에 약 2천1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br> <br>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열리고, 경기도는 40개 종목에 약 1천30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전국 시·도와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파업 불참자 명단 관리”…삼성 노조, 사번·녹스ID 수집 강행 03-18 다음 KH그룹 필룩스유도단, 국가대표 선발전서 금·은메달 획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