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돌아왔다"…BTS 컴백 여정 담은 다큐 27일 공개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ZtPs5T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e1e6a668d8cb30f59213f5224b02c071e8230fee545a113ceaaa868a19ef6" dmcf-pid="Yb5FQO1y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BSfunE/20260318171807904hrft.jpg" data-org-width="700" dmcf-mid="0uCugGB3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BSfunE/20260318171807904hr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0917532f2638706028db3eb9e7cc5d1dd00f6e775d1af4414b5bae1e76664c" dmcf-pid="GK13xItWd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의 뜨거웠던 3년 9개월의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682156c03cfef0d386d420858699cd8008d8ef698a935f2f2ea04c095b03d0c" dmcf-pid="HGmIpisALV" dmcf-ptype="general">오는 2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장편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하나로 뭉친 방탄소년단이 그들만의 음악을 완성해 가는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p> <p contents-hash="575e9f5debc7100b37271db4d94664773583b89df7a17f6822d1e7e299c4449b" dmcf-pid="XHsCUnOcM2" dmcf-ptype="general">2013년 데뷔 이후 전무후무한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역사를 써 내린 방탄소년단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21일(토)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열기와 감동을 이어갈 장편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271b497cdfd03e77f1fddd96f36c790181cb27e0a9dce22eb0a91e3bffa0131" dmcf-pid="ZXOhuLIkJ9" dmcf-ptype="general">뜨거운 기대 속에 베일을 벗은 'BTS: 더 리턴' 포스터는 마침내 컴백 무대를 앞둔 방탄소년단의 뜨거웠던 컴백 여정의 순간을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제작 과정, 여전히 꿈꾸고 끊임없이 고뇌하며 나아가는 일곱 멤버들이 직접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73eb101c99db055f31c7ab623f25715873828b8c7f915334113f9c428abf612f" dmcf-pid="5ZIl7oCEJK" dmcf-ptype="general">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모인 일곱 멤버는 'BTS'의 존재와 의미를 되짚으며 새로운 앨범과 음악을 향한 고민을 이어간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과 기대가 교차한 가운데,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음악을 완성해 간다.</p> <p contents-hash="75be802b26df1a9337f55fd8332770a81a43ec01c51fa73e85c80abfa3526f4e" dmcf-pid="15CSzghDLb" dmcf-ptype="general">트레일러 영상 속 "당연하게 돌아올 곳으로 돌아왔다"라는 내레이션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앨범, 버거운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고 방탄소년단이기에 가능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cbad2d156b97b03a17dc3eb15f4ceb56d0d50e3818d4c87ae76d828aa756999" dmcf-pid="t1hvqalwMB" dmcf-ptype="general">'BTS: 더 리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Bao Nguyen)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This Machine)과 하이브가 의기투합해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을 보다 밀착해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e36987e4f8fe0c9ddc529b760fb49ebbcc18ac0648518bc06441679df19af6" dmcf-pid="FtlTBNSrd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오는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07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워스포츠네이션, 스포츠 안전관리 서비스 '스포케어' 출시 03-18 다음 [MBN] 코미디언 김미화의 특별한 가족사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