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억명 쓰는 감마… “올해 韓서 기업고객 늘릴 것”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랜트 리 공동창업자, 첫 글로벌 투어로 방한<br>새 서비스 ‘감마 이매진’ 첫 공개<br>AI 활용 시각 콘텐츠 쉽게 생성<br>“비즈 전문가 스토리텔링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MVjZ9U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6cb4e22d622e61e93cc09fd56ceca48db4f5c62e05c2e9056997267c683f7" dmcf-pid="HkRfA52u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랜트 리 감마 공동창업자 겸 CEO가 17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들에게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감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172039267se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d8ktfz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172039267se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랜트 리 감마 공동창업자 겸 CEO가 17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들에게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감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9ddf8785f5cc7bc26509695639c8c7aa1d6bb446204fd3bda0801ca7d8be73" dmcf-pid="XEe4c1V7Tn"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은 이용자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감마를 도입하기를 기대합니다.”</p> <p contents-hash="af09ca430119e07337bfaa3e52305e19b29140ebe808a86c2492e07e07a73855" dmcf-pid="ZDd8ktfzCi" dmcf-ptype="general">그랜트 리(사진) 감마(Gamma)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서울 강남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시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감마는 인공지능(AI)으로 프레젠테이션, 문서, 웹사이트, 소셜 게시물 등을 제작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2020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프레젠테이션 제작의 스트레스를 덜어준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이 중 한국 이용자는 250만 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4c7c3f29f56b6382b080bf877fd860adb6c6aab22f33dfc540492b97cae70812" dmcf-pid="5wJ6EF4qWJ" dmcf-ptype="general">리 CEO는 “한국은 별도의 마케팅,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써본 사람들의 후기만으로 사용자가 늘어난 국가”라며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기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비중이 높은 게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감마의 한국 이용자는 2024년부터 급속하게 늘기 시작해 1년 만에 108% 증가했다. 리 대표가 이번 글로벌 투어의 첫 방문지로 서울을 선택한 것도 이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54e2b2850385b3f90adf0f7ad6081db069c86f2b3407b87ef034b9303f8d5" dmcf-pid="1riPD38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랜트 리 감마 공동창업자 겸 CEO가 17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들에게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감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172040772qa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WIpisA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eouleconomy/20260318172040772qa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랜트 리 감마 공동창업자 겸 CEO가 17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들에게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감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11de50c6ac2913f2a5e8e01d71dcb249d2914f21c9f3c736d29350e71bac2" dmcf-pid="tmnQw06bWe" dmcf-ptype="general">감마는 신규 디자인 서비스 ‘감마 이매진’도 한국에서 처음 공개했다. 감마 이매진은 인포그래픽, 로고, 소셜 이미지 등 시각 콘텐츠를 AI로 쉽게 생성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별도의 디자인 프로그램, 디자이너 인력 없이도 브랜드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챗GPT, 클로드 등 AI 솔루션과 감마를 연동해 콘텐츠를 이어서 제작·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리 CEO는 “파워포인트, 캔바 등과 달리 감마는 콘텐츠를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AI를 쉽게 쓸 수 있도록 ‘AI 네이티브화’의 강점을 가진다”며 “한국 사용자들이 감마 이매진 기능을 통해 더 다양하게 SNS용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06c69b72dfa15d7ad7b5189795d643ae95fcc0bb1dc29f07db717ebdc93a49" dmcf-pid="FsLxrpPKvR" dmcf-ptype="general">감마는 올해 기업 고객을 확보하는 데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벤처캐피탈 ‘안드레센 호로위츠’ 등으로부터 6800만 달러(약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받았다. 리 CEO는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본인 아이디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스토리텔링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감마는 매년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는게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d20ce1fca1b038c582beab354932d56c4418a9dd429c04b31021992fefd2318" dmcf-pid="3SAihBd8lM"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인가, 시간 부족인가”...오스카, ‘케데헌’ 소감 중단 논란에 입 열었다 03-18 다음 "이사 12번, 母 25만km 운전" 쇼트트랙 최민정, 은퇴 심경[유퀴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