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뚝 끊긴 수상소감…인종차별 논란 후 SNS에 적은 글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ZgktfzCJ">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f5aEF4qT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e489452efd4b2edbdf4cb91123c1d6b4e25f59929bd60e73d1645c1545097" data-idxno="1196951" data-type="photo" dmcf-pid="K41ND38B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Hankook/20260318172445452yzkn.jpg" data-org-width="600" dmcf-mid="qGMX3drN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Hankook/20260318172445452yz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8tjw06bS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2438b7f907726c3a03a350ffe7a7e0e67990eb82030ec5b7e90560e102de7ca" dmcf-pid="26FArpPKW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작곡한 가수 이재가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4d4707f0dab7d9cf57cfd6e5cfeb1e3c5a137397830621e29cc4ddb515b05514" dmcf-pid="VJqsSKiPlx" dmcf-ptype="general"> <p>이재는 18일 자신의 SNS에 "브루클린의 제 침실에서 시작해, 오스카 무대에 서고...그리고 이 아름다운 여정에 오스카를 쥔 채 마무리하게 되다니"라며 말문을 열었다.</p> </div> <div contents-hash="96a6c4f7f51707724230146055abdc8a2ecc37a4f50273b5bcf7bda718cb9d76" dmcf-pid="fiBOv9nQlQ" dmcf-ptype="general"> <p>그는 "이 길고 잊을 수 없는 여정에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느끼는 감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그 무대에서 한국 문화를 나눌 수 있었다는 건 정말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4f30333e508709faa78d31326c91318e16f9a57c9be9bedbdb29ab83b852ebb3" dmcf-pid="4nbIT2LxCP" dmcf-ptype="general"> <p>이어 "'골든(Golden)'으로 이뤄낸 노력에 대해 인정해주신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메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미쉘 웡 축하드리고, 제가 루미(Rumi)를 위해 작사하고 노래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백만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79a8504198de0a30235bc7ffdd82016775b703ff3676d193df723b8c75856ac3" dmcf-pid="8LKCyVoMW6" dmcf-ptype="general"> <p>이재는 작품의 출연진과 제작진, 그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헌트릭스 멤버 레이 아미(REI AMI)와, 오드리 누나(AUDREY NUNA)에게 "제 소중한 친구들. 너희 없이는 이 과정을 버텨낼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진심으로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라서 고맙다"고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53c9ecf374dc8ce36593e52946901cb484a11dd9dd17e8ae42aeaf400e89c78e" dmcf-pid="6o9hWfgRv8" dmcf-ptype="general"> <p>끝으로 "감사드릴 분들이 너무 많지만, 언제나 저를 믿어주시고 인내와 회복력을 가르쳐주신 엄마, 오빠(또는 남동생), 그리고 아빠께 꼭 감사드리고 싶다. 제 약혼자도 이 모든 과정에서 제 버팀목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 저를 견뎌줘서 고맙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a9f5fa75e2c7b1c64a045bf3caca76d0d70ea0d96733117627fc0ea643f6820e" dmcf-pid="Pg2lY4aeW4" dmcf-ptype="general"> <p>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은 최근 2관왕에 오른 '케데헌'을 차별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은 가운데, 공동 작곡가들이 수상소감을 다 밝히기도 전에 퇴장 유도 음악이 흘러 나오며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p> </div> <div contents-hash="f4b0dc88b7bec4ecfa6c1435322556cff35fa0cc8ef2dc22c4a7113909f3444e" dmcf-pid="QaVSG8Ndhf" dmcf-ptype="general"> <p>이와 관련해 시상식 중계를 담당한 월트 디즈니 텔레비전의 롭 밀스 수석 부사장은 16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수상자에게 발언 시간은 제한돼 있고, 이를 초과하면 진행상 어쩔 수 없이 발언이 중단될 수 있다"며 "시상식 전에도 시간제한이 안내되지만, 방송 중 이를 조율하는 것은 힘들다. 무엇이 가장 세련된 해결책일지 우리도 깊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해명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위해 글로벌 콘텐츠 전송 기술·노하우 총동원 03-18 다음 뮤지컬 디바 차지연·솔지, 트로트 콘서트 도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